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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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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12회 작성일 14-10-0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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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사무엘상 7:8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하소서

 

미스바에 모인 이스라엘 백성들은 블레셋이 쳐들어 온다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면서 사무엘 선지자에게 자신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자신들이 기도하고자 하지 않고 사무엘에게 기도를 부탁하는 모습에서 두가지 모습을 발견합니다.

첫째, 자신들의 죄로 인해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을 것 같은 생각에 기도하지 않는 모습

하나님은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자신에게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셨는데, 그들은 스스로의 죄를 알고 있었기에 자신들이 기도하면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을 것이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합니다.

스스로의 죄가 있는 것을 아는 만큼 더욱 하나님께 나아가서 기도해야 하는데 이스라엘 백성은 그것을 하지 못했습니다.

 

둘째, 한사람의 기도로도 온 백성이 살수 있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결국 사무엘 한사람의 믿음의 기도는 이스라엘 백성이 블레셋을 무찌르고 빼앗겼던 영토를 다시찾는 복을 누리게 됩니다.

믿음이 사람, 믿음의 사람이 드리는 기도에는 그런 큰 힘이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오늘 나는 나의 부끄러움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오늘 나는 가족을 위해, 교회를 위해, 나라를 위해 대표로 기도할 수 있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누구에게 기도를 부탁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라, 나의 기도로 가정이 살아나고, 사업체가 발전하고, 교회가 부흥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특정한 어느 한 사람의 기도만 들으시는 것이 아니고, 믿음의 기도를 드리는 모든 사람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나의 믿음의 기도가 남편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며, 가정에 하나님의 평안과 풍성함이 넘치게 할 것입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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