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 말씀 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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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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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May 10.2022 "성도의 말"
    잠언‬ ‭18: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으니, 혀를 잘 쓰는 사람은 그 열매를 먹는다.”‭‭말에는 큰 능력이 있습니다.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말씀으로 만드셨습니다.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사람도말에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선한 말에는 선한 열매가 악한 말에는 악한 열매가열린다는 것이 바로 능력을 의미 합니다.말 한마디로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기도하고말 한마디로 사람을 죽게 만들기도 합니다.그런 능력을 가진 말을우리는 아무 생각없이 너무도 쉽게 내뱉습니다.내가 내 뱉은 말이 어디에서 열매가 맺힌다는 것을 인식하지 않고내 기분에 따라서 말을 합니다.듣는 상대방을 생각하지 않고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한 마디 말을 할 때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해야 합니다.머리에서 생각하고,마음으로 걸러서 입으로 살리는 말, 격려하는 말, 사랑의 말, 참되고 진실된 말을 해야 합니다.어제 내가 무심코 한 한 마디 말이오늘 나의 삶에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오늘 내가 조심해서 하늘의 언어를 사용하면내일 나의 삶에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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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May 07.2022 "기도"
    하루를 여는 말씀  누가복음 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보통 성도가 기도를 할 때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간구하는 기도를 제일 많이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 물질을 위해서 자녀들을 위해서 직장과 사업체를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지만 정작 제일 중요한 자신의 성령충만을 위해서 기도하는 경우는 참 드물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금요기도회나 주일 예배 때 성령충만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전부인것 같습니다. 성령충만은 매일 하나님과 함께 있겠다는 것입니다. 마음이 온전히 하나님께로 향하겠다는 것입니다. 내 마음, 내 생각이 아니라 주님의 마음, 주님의 생각을 품고 살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내것을 간구하는 기도보다 먼저 해야할 기도는 성령충만입니다. 주님을 마음에 품고, 주님을 바라보면서 내게 필요한 것을 기도해야 합니다. 그것이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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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May 05.2022 "기쁨을 찾으라"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여호와를 기뻐하라의 원래 뜻은 "여호와께서 주시는 기쁨을 충분하게 누리라" 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는 나에게 주신 기쁨이 무엇인지를 찾는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기쁨도 있지만 내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기쁨도 있기에 성도가 하나님과의 관계에 집중할 때 발견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을 찾아서 누릴 때 내 마음의 소원까지도 이루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신 마태복음 6:33절의 말씀과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주셨고, 내가 무엇을 누리고 있는지를 찾아야 합니다. 내가 인식하지 못하는 많은 것들이 이미 나에게 주어져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보지 못하고 지나치고 있습니다. 오늘 내가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기쁨, 감사, 그리고 주신 은혜가 무엇이 있는지 살피고 살펴서 그것을 삶에서 누리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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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May 03.2022 “하나님을 바라보라”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62:5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무릇 나의 소망이 그로부터 나오는도다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것은 평안입니다.하지만 세상은, 마귀는 불안함과 슬픔을 주려고 합니다. 아무리 좋은 일이 생겨도마음이 불안하고, 낙심이되면좋은 일을 기뻐하지 못합니다. 마음의 평안을 빼앗으면무엇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사라지고그 일을 하고자 하는 의지를꺽어 버립니다. 믿는 사람으로서 우리의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지금 내 앞에 일어나고 있는 일은영원한 슬픔이 아닙니다.그러므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볼때내 마음의 불안은 사라지고소망을 품게됩니다. 오늘 마음이 복잡하면하늘을 바라보고말씀을 묵상함으로복잡함 마음을 바라보지 말고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그것이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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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Apr 26.2022 "두려움"
    하루를 여는 말씀  창세기 15:1 이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본문은 '이후에'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자기 힘으로 절대로 이길 수 없었던 전쟁에서 승리하고 조카 롯을 구출해 낸 '이후'를 말씀합니다. 승리를 한 이후에 기쁨에 취해있는 아브람에게 하나님께서는 두려워 말라고 합니다. 엘리야 선지자도 갈멜산 승리후에 이세벨이 자기를 죽이겠다는 소리를 듣고는 심한 우울증에 빠지게 됩니다. 승리한 후에 찾아오는 두려움은 훨씬 크게 다가옵니다. 아브람은 다시 적들이 더 큰 무리를 데리고 올지 모른 다는 두려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또한 자신에게 상속자가 없다는 사실을 2절의 말씀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입니다." 라는 고백에서 또 다른 두려움을 발견합니다. 한번의 승리가 있어도 여전히 두려움은 찾아옵니다. 두려움은 판단력을 상실하게 만듭니다. 두려움은 조금전의 승리를 잊어버리게 만듭니다. 그런 아브람에게 두려워 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삶에도 여러가지 두려움이 찾아와서 어제 받은 은혜를 잊어버리게 만들고 두려움에 갖히게 만들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할 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그 말씀을 의지하여 승리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방패이심을 선포할 때 새로운 승리를 경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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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Apr 25.2022 "목적을 이루는 기도"
    하루를 여는 말씀누가복음 18:1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늘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하나님의 사람에게 기도는 믿음으로 사는 에너지가 됩니다.기도하지 않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어린아이의 신앙 수준에 머물게 됩니다.기도하지 않으면믿음이 깊어지지 않고신앙생활을 내 생각에 의해 하게 됩니다.기도는 눈을 감고 무작정하는 것이 아닙니다.첫째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목표가 분명해야 합니다.목표가 없는 기도는 중언부언, 하던 말만 되풀이 하게 되고언제는 기도를 멈추게 됩니다.둘째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기도해야 합니다.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은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말씀을 근거해서 기도해야 합니다.말씀이 성도안에 있을 때 그 말씀이 근거가 되어 하나님께서 응답하십니다.셋째 열정적 소원의 기도를 해야 합니다.간절함이 담긴 기도는 하나님께 집중하게 됩니다.다른 사람이 들으라고 미사여구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하나님께서 들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집중해야 합니다.넷째 결단적인 믿음의 기도를 해야 합니다.결단이란 뒤로 돌아가거나 포기 하는 것이 아니라힘드어도, 어려워도 끝까지, 응답이 되고,나의 믿음이 하나님을 볼때 까지 기도해야 합니다.기도는 아무렇게나 주문을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기도는 하나님께 나의 마음, 생각을 자세하게 전달하는 시간입니다.정성을 다해 기도하는 성도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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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Apr 19.2022 “함께 하시는 하나님”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139:5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다윗과 다니엘의 닮은 점이 있습니다.다윗은 광야, 골짜기 같은 곳에서피난 다니면서도 언제나 하나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다니엘도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 하는 삶이었습니다.사자굴에 들어 갔어도 그곳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참 믿음은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사람들은 보지 못하지만,내 곁에서 나와 동행하시고,내 앞 뒤에서 나를 보호하시는 것을경험적으로 알고 믿는 것이살아있는 믿음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환경에 의해서 자신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광야에서도 사람들을 보호하는 긍휼의 마음을 가지며,정치를 하는 사람들 속에서도온전히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여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의 자세를 갖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은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그분이 나와 함께 함을 믿는 것이신앙입니다. 오늘 그 신앙과 믿음이 회복이 되어내가 있는 그 곳에서 하나님을 경허하는 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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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Apr 16.2022 "나눔의 신앙"
    잠언 3:27너의 손에 선을 행할 힘이 있거든, 도움을 청하는 사람에게 주저하지 말고 선을 행하여라.우리 중앙교회는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피난민들, 그리고 전쟁 한복판에 남겨진 사람들의 소식을 듣고 마음을 모았습니다.우리들의 마음이 전쟁 중에 있는 군인들에게…지하도에서 피난 생활을 하는 우크라이나 사람들에게…부족하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필요한 것들을 보냈습니다.모든 것이 부족한 사람들이 어려움에 신음 하는 소리를듣고 반응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삶의 자세입니다.넉넉하기에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부족하지만 서로 나눔으로 함께 살아가는 것이그리스도의 정신입니다.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악으로 인해 죽어가며 신음 하는 소리를 들으시고사람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신 그 사랑의 행위그 은혜를 받은 우리는 그 은혜를 나누어야 하는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내 것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나눌 수 없습니다.하지만,내 것은 하나님께서 채워주신다는 믿음이 있다면나눌 수 있습니다.내가 나눌 때 나의 부족함은 하나님께서채워주심을 믿는 믿음이 나눌 수 있는 행동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부족함을 바라보는 사람이 아니라채워주심을 믿고 나누는 사람이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희생을 깨달은 성도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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