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 말씀 56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하루를 여는 말씀

  • 검색

Total 448건 56 페이지
  • 8
    최고관리자Oct 12.2014 언제나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6:8“주님은 언제나 나와 함께 계시는 분,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니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다윗이 고난가운데 하나님이 함께하심에 힘을 얻는 고백의 시입니다.다윗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한 실제적으로 경험에서 나오는 고백입니다.다윗은 언제나 함께하신다는 것을 말하는데 하나님은 내가 예수님을 영접하는 그 순간부터 항상 함께하셨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다는 표현은 하나님께서 언제든지 도우실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임재하여 계신다는 뜻으로 하나님께서 다윗의 강력한 보호자가 되심을 나타냅니다. 다윗는 하나님께서 자신과 가까이 계신다는 확신에서 내가 흔들리지 않는다 고백을 합니다.. 우리의 신앙이 때에 따라 흔들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신다는 확신이 없을 때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그 흔들림으로 세상은 더 커보이고, 세상의 위험은 더 무서워보이기 시작합니다.우리는 세상에 이끌려가는 인생을 살아서는안되는데, 세상이 두려워 보이는 순간 나도 모르게 세상 사람들이 가는 곳으로 끌려가게 됩니다.그러나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시는데, 어떤 상황에서도 동일하게 언제든지 함께하시는 것을 의식하는 성도의 삶은 세상을 이끌고 가는 삶을 살게 됩니다.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일시적인 행복이 아니라, 영원한 행복을 꿈꾸고,세사 사람들이 추구하는 성공보다는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삶을 추구하게 됩니다.그것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며 언제든 도와주신다는 믿음에서 나오는 영적인 자신감이 있을 때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참된 행복인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은 나와 함께하십니다. 언제든 나의 요청에 응답하실 것입니다.내가 맡길 때 하나님은 개입하셔서 일을 이루어주실 것입니다.그것을 믿을 때 우리는 두려움이 아니라 당당함으로 세상앞에 서고 주어진 삶의 현장에서 감사함으로 살 수있게 됩니다.하나님이 함께하시고 도우시기를 축원합니다.
    Read More
  • 7
    최고관리자Oct 09.2014 귀한 그릇
    하루를 여는 말씀   디모데후서 2: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어느 집에든 귀하고 비싼 그릇이 있고, 막 쓰는 그릇이 존재합니다. 우리는 흔히 생각할 때 비싼 그릇이 좋은 그릇이라 생각을 하기에 세상 사람들은 비싼 그릇이 그릇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하늘 나라에서는 비싼 그릇과 싼 그릇의 차이가 없고 다만, 깨끗한 그릇과 더러운 그릇으로 나누어 집니다. 아무리 그릇이 비싸다 하더라도 그것이 깨끗하지 못하면 사용하지 못하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과 회개를 통해 깨끗한 그릇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은 깨끗한 그릇을 쓰고 싶어하시기에 우리에게 깨끗한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 그것은 우리를 버려두지 않고 쓰고자 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비싼 그릇이 되라고 하지 않으시고, 귀하게 쓰임을 받는 그릇이 되라고 하십니다. 장식용 그릇이 아니라 사람들을 기쁘게하는 쓰임받는 그릇이 되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오늘 나의 삶은 비싸지만 더러운 그릇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귀하게 쓰임받는 깨끗한 그릇을 추구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귀하게 쓰임을 받는 그것이 진정한 복이며,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귀한 그릇, 귀한 인생, 쓰임받는 그릇, 쓰임받는 인생이 되어 마음 깊은 곳에서 넘치는 기쁨과 평안을 누리는 하루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Read More
  • 6
    최고관리자Oct 09.2014 즉시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 4:20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예수님이 첫 번째 제자들을 부르신 모습 속에서 우리의 삶의 터전에서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삶의 자세를 발견합니다. 예수님의 부르심에 베드로와 안드레는 “곧” 그물을 버리고 좇았는데 그 모습에서 두가지를 발견합니다. 첫째, 즉시 따르는 적극적인 모습을 봅니다.예수님을 따르는 삶, 말씀대로 사는 삶은 나중이 아니라 지금 곧 시작을 해야합니다. 말씀을 깨닫는 순간, 우리의 삶은 즉시 실천으로 옮기는 적극적 믿음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둘째, 내 삶을 내려놓을 수 있는 믿음을 봅니다.그물은 어부들의 삶의 최고의 수단입니다. 하지만 인생의우선순위를 선택하는 순간 베드로와 안드레는 미련없이즉가적으로 그물을 내려놓고 예수님을 따르는 믿음의 결단을 내립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의 삶은 즉각적인순종과 믿음의 결단을 통해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르는신앙의 삶을살아야 합니다. 다음에, 그리고 내가 하는 일을 마치고 남는 시간에 따르는신앙은 죽은 신앙이요, 참 신앙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즉각적인 순종과 과감한 결단을 내리는 믿음에 은총으로 답을 하시는 분임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하나님은 모든 순간에 즉각적인 순종을 원하시고, 과감한 결단을 요구하실텐데 그 요구에 사랑과 믿음으로 응답하는 참된 신앙인의 자세를 보여주어야 할것입니다. 그 삶의 자세가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게할것입니다. 축복합니다.
    Read More
  • 5
    최고관리자Oct 07.2014 의인
    하루를 여는 말씀   잠언15:29 “주님은 악인을 멀리하시지만, 의인의 기도는 들어주신다.”   기도를 하면서 우리의 마음은 온통 기도응답에 있습니다. 꼭 이루어져야 한다는 마음에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하지만 기도를 하면서 우리가 먼저 깨달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악인과 의인의 차이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인의 관계는 그들이 하나님에게서 돌아서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하나님이 직접 그들과의 관계를 단절하시고 그들로 하여금 경멸의 지경에 처하게 하십니다. 하지만 의인의 기도는 '들어주신다'했는데 그것은 '깊은 관심으로 주의깊게 듣는다'는 의미로 하나님이 악인을 멀리하시는 것 이상으로 의인들에게 친히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기도를 할때에 내 기도가 하나님이 들으시는지를 먼저 살펴야 합니다. 내가 기도할때에 응답을 기대하기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은 나 스스로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악인의 기도는 들어주시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먼저 내가 의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의인이 되는 길은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매일 자신의 삶을 돌이켜 죄를 회개하고, 매일 말씀을 묵상함으로 내가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순종의 삶을 사는지 살피는 삶을 살 때 우리는 의인의 삶을 살게 됩니다.   응답은 하나님께 그 권한이 있지만, 기도의 자세, 나의 삶의 자세를 의인의 삶으로 준비하는 것은 나의 의무입니다. 기도응답이 안되고 있다면 먼저 삶을 살펴봐야 합니다. 그 후에 신실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다시 기도해야합니다.   회개를 통해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때 기도의 응답이 복으로 나와 내 가정에 넘치게 될것입니다. 스스로를 돌아보고, 말씀을 묵상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Read More
  • 4
    최고관리자Oct 06.2014 삶의 찬양
    하루는 여는 말씀   데살로니가후서 3:5 “주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을 인도하셔서, 여러분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과 같이 사랑하고, 그리스도께서 인내하시는 것과 같이 인내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은 찬양을 받기 위해서라고 우리는 알고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들의 변하지 않는 삶의 목적입니다. 삶에서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것은 우리가 입으로 부르는 노래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으로 드려지는 찬양을 말하는 것입니다.   삶으로 드려지는 찬양이란 곧 하나님의 목적에 따라 예수의 마음을 품고 그분의 삶을 닮아가는 것이 찬양입니다. 우리의 삶이 찬양이 되기 위해서는 첫째,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인도를 받는 것은 함께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항상 하나님의 인도함에 있을때에 안전하듯이 하나님과 함께 있을 때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나에겐 행복이됩니다.   둘째, 서로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듯이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형제간에 우애할 때 그것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이 행복하듯이 우리 믿는 형제자매 사이에 사랑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바라보시며 행복해하시는데 그것이 삶으로 드리는 찬양입니다.   셋째, 세상에서 끝까지 인내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난을 끝까지 감당하셨습니다. 그것은 우리를 사랑하는 마음의 결과입니다. 그렇듯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우리의 삶 모든 부분에서 끝까지 인내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나의 삶의 고난가운데 인내함으로 우리는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있게 됩니다.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것, 그것은 예수님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는 오늘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중간에 실패하더라도 다시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축복합니다.
    Read More
  • 3
    최고관리자Oct 06.2014 약속
    하루를 여는 말씀 마태복음서 24:35"하늘과 땅은 없어질지라도, 나의 말은 결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세상에 영원한것은 없습니다.영원할것 같았던 로마도 지금은 역사속 기록으로 남아있습니다.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 말씀하십니다.그것은 성경책이 영원히 남는것이 아니라 말씀 즉 하나님의 약속이 영원하다는 것입니다.영원히 변하지 않는 약속의 말씀은 나에게 주신 말씀이고,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히 지켜주신다는 복된 말씀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약속을 잊어버리고는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합니다.하나님은 어느 순간에도 자신이 하신 약속을 잊지않고 계십니다.우리가 하나님과의 약속을 잊는 것은 내가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기 때문이고, 하나님은 항상 나를 지켜보시기에 약속을 잊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오늘도 지키신다, 함께하신다, 복을 주신다 하신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 우리를 지켜보시는 하나님..그분을 바라보며 나의 약속을 잊지 않는 하루가 될때 오늘 나에게 주실 복을 받고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감사함으로 사는 하루가 되시를 기도합니다.
    Read More
  • 2
    최고관리자Oct 03.2014 기도의 사람
    하루를 여는 말씀   사무엘상 7:8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하소서”   미스바에 모인 이스라엘 백성들은 블레셋이 쳐들어 온다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면서 사무엘 선지자에게 자신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자신들이 기도하고자 하지 않고 사무엘에게 기도를 부탁하는 모습에서 두가지 모습을 발견합니다. 첫째, 자신들의 죄로 인해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을 것 같은 생각에 기도하지 않는 모습 하나님은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자신에게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셨는데, 그들은 스스로의 죄를 알고 있었기에 자신들이 기도하면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을 것이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합니다. 스스로의 죄가 있는 것을 아는 만큼 더욱 하나님께 나아가서 기도해야 하는데 이스라엘 백성은 그것을 하지 못했습니다.   둘째, 한사람의 기도로도 온 백성이 살수 있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결국 사무엘 한사람의 믿음의 기도는 이스라엘 백성이 블레셋을 무찌르고 빼앗겼던 영토를 다시찾는 복을 누리게 됩니다. 믿음이 사람, 믿음의 사람이 드리는 기도에는 그런 큰 힘이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오늘 나는 나의 부끄러움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오늘 나는 가족을 위해, 교회를 위해, 나라를 위해 대표로 기도할 수 있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누구에게 기도를 부탁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라, 나의 기도로 가정이 살아나고, 사업체가 발전하고, 교회가 부흥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특정한 어느 한 사람의 기도만 들으시는 것이 아니고, 믿음의 기도를 드리는 모든 사람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나의 믿음의 기도가 남편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며, 가정에 하나님의 평안과 풍성함이 넘치게 할 것입니다.     축복합니다.
    Read More
  • 1
    최고관리자Oct 03.2014 소망
    하루를 여는 말씀 로마서 12:12“소망을 품고 즐거워하며 환나을 당할 때에 참으며 기도를 꾸준히 하십시오“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이 계신 천국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삶입니다.이 땅에서는 하나님과 함께하고, 그날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하는 영생을 소망합니다. 그것이 영적이 소망이라면,이제 우리의 삶에서 또 한가지의 소망은 행복입니다.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얻어지는 축복의 삶을 누리는 행복입니다. 영적소망과 삶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에 간절하고 확실한 소망을 품어야 합니다.그 소망이 삶을 기쁘게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가 됩니다.소망이 있는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라도 인내하는 힘을 얻게됩니다. 이루고자 하는 소망으로 가는 하나의 과정이라 믿기 때문입니다.그러나 그 소망에 기도가 빠지면 인간적인 욕심이 됩니다.기도는 내 마음의 소망을 바른길로 인도하는 나침반과 같습니다.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분이 인도하시는 곳으로 소망을 품고 한걸음씩 나아가는 것 그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오늘 나의 소망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봅시다.일하면서 계속 나의 소망이 무엇이고, 그것을 이루기위해 나는 무엇을 하고 있으면,그것이 나에게 무슨 유익을 가져다 줄것인가를 고민하면서 인간적 소망을 이제 하나님이 주시는 하늘의 소망으로 바꾸는 기도의 삶을 살아봅시다. 소망을 품고 기도하는 자의 삶은 기쁨이 그리고 환경을 이겨내는 인내가 오늘 나의 삶을 변화시키며 세상을 품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갖게 할것입니다. 축복합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