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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성령의 임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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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CKBC
댓글 0건 조회 1,135회 작성일 22-07-01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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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사도행전 2:3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하던 사람들에게 

임하신 분은 바로 하나님 자신이셨습니다.

형체가 없으신 분께서 
유한한 눈을 가진 성도들을 위해서 

하나님이 불로서 나타나신 것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눈에 보인 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즉시 깨달았을 것입니다.

활활 타오르는 형체는 있지만

뜨겁지 않은 

모세를 위해 떨기 나무에 임하셨던  불이

성도들에게 임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불로 나타나셨던 분이 
이제 그들 가운데 불로서 거하시게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제 성도들의 삶의 중심으로 들어오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신 것입니다.

중앙교회에서 예배하는  시간에

성도 한사람  사람 위에 성령이 임하시는 것입니다.

 

공동체에 임하시는 하나님은

결국  사람 사람에게 임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중앙가족  사람  사람이

성령을 경험하고,

성령의 불로 인해

 삶이 정화가 되어

깨끗하고 행복하고 거룩한 삶을 살기를 기도하며

2022 후반기를 시작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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