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계신 곳에 나도 있습니다.” > 하루를 여는 말씀

본문 바로가기

하루를 여는 말씀

“하나님이 계신 곳에 나도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MCKBC
댓글 0건 조회 1,135회 작성일 22-06-27 05:14

본문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47:11

여호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혼자 있는 공간이 없다는 사실을

믿는 사람입니다.

 

곁에 아무도 없어도

하나님이 계신것을 의시하는 

그것이 경외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을 의식하는 사람은

나의 생각을 말하지 않고

 주장을 하지 않고

언제나 말씀과 주님의 원하심에

촛점을 맞추게 됩니다.

 

모든 곳에 충만하게 계시는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의식 하지 못하는 것은

 믿음이 온전하지 못하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을 온저히 믿는 사람은

자기가 하나님이 계시는 공간안에 있음을 의식하기에

말과 행동 이웃과의 나눔과 친교

그리고 모든 상황에서

믿음으로 대처하고,

믿음으로 살게 됩니다.

 

오늘 내가 있는  곳에

이미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의식하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