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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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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2.2014 충성
    하루를 여는 말씀   "많은 사람이 각기 자기의 인자함을 자랑하나니 충성된 자를 누가 만날 수 있으랴" (잠20:6)   잠언 기자의 한탄대로 사람들은 스스로 괜찮은 사람이라고 착각하고, 또한 스스로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의 기준으로 나는 괜찮은 사람이고, 다른 사람이야 나와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교만입니다. 사람은 관계를 통해서 살아가야 합니다. 세상에 독불장군은 없습니다. 충성된 사람은 스스로를 평가하는 사람이 아니라 인정받는 사람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사람들에게, 또한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 충성된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단어가 처음 사용된곳은 안디옥 교회입니다. 교회안에서 불리워진 단어가 아니라 교회 밖에있는 불신자들이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을 향하여 그리스도와 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그리스도인 이라고 불렀습니다. 초대교회의 부흥도 그리스도인들이 서로 나누며, 사랑하며 사는 모습이 보기 좋고, 그리스도인들이 협력하는 소문이 퍼지면서 사람들이 교회로 몰려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나만 괜찮으면 된다는 생각은 죄입니다. 내가 좋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아야 합니다. 내가 불편해도 다른 사람을 섬기는 모습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이고, 내가 싫어도 다른 사람을 위해서 인내하는 모습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입니다. 내 생각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그분이 보시기에 좋은 것입니다.   그렇게 “나”가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사는 삶, 내 만족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삶을 사는 자가 바로 충성된 종입니다. 오늘 그렇게 살아야 겠습니다.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람을 대하고 그들과 지내면서, 하나님께 “착하고 충성된 종아” 부르실 수있도록 살아야 겠습니다. 오늘 나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주시는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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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Nov 24.2014 한 구절 말씀이..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찰스 콜슨의 책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에 보면 월남전 때 포로가 되어 수용소에 갇혔던 공군 장교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 그리워서 한 사람씩 암송하고 있는 말씀들을 기억해낸 후 감방 벽을 모스 부호로 두드려서 옆 감방에 있는 동료들과 나누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신참 포로가 들어오기를 간절히 고대했다는 것입니다. 신참이 혹시 새로운 말씀을 암송하고 있을까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포로생활을 이겨내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힘은 말씀이었습니다. 자신이 기억하는 몇 줄의 말씀과 다른 전우들이 기억하는 몇 줄의 말씀이 서로를 격려하고 힘을 주는 원동력이 된 것입니다.   고난은 우리를 성장하게 하는 하나님이 주시는 문제라면, 말씀은 그 문제를 풀수 있는 정답이 됩니다.   나는 얼마나 몇줄의 말씀을 외우고 있는지....또한 그 말씀이 누구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는지.... 문제를 말씀으로 이겨내고 있는지....그것을 돌아봅니다.   고난을 이겨낼 믿음은 말씀에서 오는 것을 압니다. 오늘도 나는 묵상을 통해 말씀을 내 삶으로 가져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붙잡고 오늘을 살아내려 합니다. 한줄의 말씀이지만, 그 말씀이 오늘 나를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한주간을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여러분이 외우는 한줄의 말씀이 여러분을 예수님짜리로 살게하는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한주간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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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Nov 22.2014 감사를 통해서
    하루를 여는 말씀   누가복음 17:14-16 "보시고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   열 명의 한센병 환자들이 있었고 그들은 예수님께 찢어지는 듯한 절규로 외쳤습니다.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그 외침을 듣고 돌이키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들의 몸을 보이라” 그들은 그렇게 하여 남쪽으로 길을 잡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다가 자신들의 몸이 나은 것을 알았습니다. 열 명중에 아홉은 제사장들에게로 한명은 다시 예수님에게로 돌아와 감사를 드립니다.   열명의 자신들의 몸이 고쳐진 것을 확인을 하고 제사장에게 간 것이 아닙니다. 똑같이 아픈 몸을 가지고 믿음을 가지고 갔습니다. 그러나 감사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한 사람입니다.   그 작은 감사가 또다른 축복을 받는 통로가 됩니다. 아홉은 육적인 복에 그쳤지만, 한명은 영적인 복을 받게 됩니다. 구원입니다. 자신의 원함이 이루어진 것이 기뻐하는 것에 멈추는 것이 아니라, 감사를 통해 영혼까지 구원을 받는 축복은 감사로 시작한것입니다.   감사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열쇠입니다. 그 열쇠는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것입니다. 은혜의 선물인 감사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고, 그 감사를 통해서 다시 은혜가 나에게 돌아오는 것... 그 반복이 신앙생활입니다. 오늘은 신앙생활을 제대로 해봅시다. 감사를 찾고, 감사를 드리고, 감사의 은혜를 누리면서 하나님께로 한걸음 나다가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하나님은 바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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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Nov 20.2014 산을 보라
    하루를 여는 말씀   시121:1-2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우리는 눈을 뜨면 걱정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꿈을 꾸면서도 걱정을 합니다. 내가 다짐한 것은 걱정하지 않는 삶을 살아한다. 하면서도 어느덧 걱정을 하고있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우리는 걱정거리가 생겼으니 걱정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너무 깊은 걱정은 주님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너와 함께한다 하시는데 혼자를 느낌이 힘들고..내가 너를 붙들어 준다 하시는데 떨고 있고, 길을 인도한다 하신느데 갈바를 몰라 멈춰서있는 나의 모습입니다.   오늘 아침에 묵상을 하면서 회개기도가 나오는 군요. 주님께 다 내려놓겠다는 고백을 하고는 완전히 내려놓는 연습을 시작합니다.   걱정은 눈을 멀게 합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못보게 만들지요. 걱정이 많은 내가 지금 할 일을 시온산을 향하여 눈을 드는 것입니다. 사람과 약속을 맺으신 그 산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생각할 때 마음의 걱정을 내려놓기 시작하는 것이고, 맡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오늘 하루 걱정이 아니라 기쁨이..그리고 행복이..가득할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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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
    최고관리자Nov 18.2014 그러면 안됩니다.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29:2“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경배할찌어다” 천사들이 하는 일은 하나님께 영광의 찬송을 올려드리는 것입니다.하나님은 영광의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천사도 찬송하고, 영광을 돌리는 그분에게 나는 얼마나 영광의 찬송을 드리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짜증을 받아주시는 분이시지만,우리가 짜증을 내도 되는 분은 아니십니다.하나님은 우리의 잘못을 용서해 주시는 분이시지만,우리가 마구 잘못을 해도 되는 분은 아니십니다.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는 분이시지만,우리가 마구 죄를 지어도 되는 분은 아니시니다.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분이시지만,우리가 하나님께 따지는 기도를 드려도 되는 분은 아니십니다. 천사도 흠모하고, 영광을 돌리는 그분에게 나는 너무도 쉽게 생각하며 살아갑니다.성도의 삶의 제 1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나의 삶의 목적은 잊어버리고, 사랑의 하나님 이라고 말을 하면서 그분에게 함부러 하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봅니다.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그분이 나의 하나님이라고 말은 하면서,정작 나를 드리지 못하는 죄를 범하고 있으면서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을 하는 교만함이 있거나, 하나님게 최선을 다하는 헌신을 하지 못하는 나는 죄인이라고 말을 하면서 끝까지 헌신하지 않는 것 또한 교만인데....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고해서, 나는 하나님께 함부러하고, 그분앞에서 게을러도 되고, 교만해도 되고, 나중이라는 말을 하면 그분의 영광을 위해 살지 않는다면... 오늘 지금 당장 하나님을 영광의 찬양을 삶으로 드려야 합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을 알면서 하지않는 불순종의 삶이 아니라, 잘못해도 하나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복된 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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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
    최고관리자Nov 17.2014 다닐찌라도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 주기를 원하시는데, 그 복은 우리의 두려움이라는 장벽 건너편에 있습니다. 그 두려움을 고난이라고 말을 하는데, 결국 고난은 끝이 아니라 축복을 향한 과정인것입니다. 선한 목자이신 주님이 생명을 걸고 음침한 골짜기를 통과하여 푸른 풀밭으로 우리를 인도하기 원하시는데, 주님의 인도를 따라가다 보면 때로는 고난의 골짜기를 통과하기도 합니다. 그 골짜기를 지날 때 우리가 두려움 가운데 주저하며 꼼짝하지 않고 버티면 그 결과는 깊은 낭떨어지로 떨어지거나 그 골짜기에 갇혀있게 됩니다. 사탄은 두려움을 주어 우리의 감정을 흔들고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두려워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무기, 자산, 능력, 에너지는 다 헛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두려움을 정리해야 합니다. 상황이 아무리 나를 죽일듯이 조인다 해도 나의 길을 인도하시는 분을 믿고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주변의 여건과 상황이 아무리 어렵다 할지라도 놀라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미 그길은 나를 위해 푸른 초장을 마련하기 위해 주님이 다녀오신 길이기에 우리가 보기에 두려움의 골짜기이지만, 가장 안전한 길이기도 합니다.   오늘 우리는 한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갑니다. 어제 힘들고 어려웠다고 겁먹지 맙시다. 나혼자가 아니라 내 안에 성령하나님께서, 그리고 나의 곁에는 사랑하는 교회 식구들이 기도하고 있고, 나의 가족들이 응원하고 있기에... 두려워 멈추는 어리석음이 아니라 하늘을 바라보며 감사함과 소망을 가지고 오늘을 살아냅시다. 믿음으로 사는 자를 붙들고 복주시는 하나님께서 오늘 로고스의 모든 가족들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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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Nov 15.2014 용서
    하루를 여는 말씀 로마서 13:17"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우리는 대부분 자신이 준 상처는 잊어버리고, 자신이 받은 상처만 기억합니다. 나에게 상처를 준 그 대상을 용서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사람, 또한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사실 나에게 상처를 준사람을 용서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마6:12).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에 나오는 이 내용은, 내 죄를 용서받은 경험이 있어야 다른 사람의 죄를 용서하는 능력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 앞에서 용서를 받은 경험이 없거나 내가 하나님 앞에 죄인이라는 것을 발견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을 진정으로 용서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또한 나의 고집으로 용서를 안하고 있기도합니다.우리는 다 용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내가 받은 용서를 깊게 묵상을 할수 있다면, 그리고.그 은혜를 조금이라도 안다면용서할수 있습니다. 나에게 상처를 준대상을 묵상하면 할수록 그 상처는 깊어지고 미음은 덕 강팍해집니다. 그러나 내가 그 대상을 용서하고 사랑하면, 모든 원한과 상처가 소리 없이 사라지고 마음에 평안이 생기는 기적이 일어납니다.내가 용서할수 없는 그 사람을 용서할때 비로서 하나님의 은혜를 진정으로 깨닫게됩니다. 오늘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위해 기도해줍시다. 또한 나에게 상처받은 사람을 위해서 기도합시다.그리스도의 사랑은 용서에서 시작합니다.용서는 내가 사는 길입니다.오늘도 주님과 함께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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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Nov 14.2014 내려놓으면..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84:12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양을 치던 볼잘 것 없던 모세의 막대기, 어린 아이의 한끼 도시락인 떡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 보잘 것 없던 것들이 하나님 앞에 내려놓아질 때 바다를 가르고, 바위에서 물을 내는 위대한 지팡이로 변하게 되고, 어린아이 한끼 점심이 오천명이 먹고 남는 풍성함으로 다가옵니다.   내려놓음은 크고 작음의 문제가 아니라 내려놓느냐 내려놓지 못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아무리 작은 삶이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인생이지만 하나님께 내려놓을 때 비로소 하나님이 사용하심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을 의지하며 사는 것은 곧 내려놓음의 시작입니다. 내려놓는 것은 포기가 아닙니다. 내려놓는 것은 하나님의 일하심의 시작입니다. 나의 삶의 무게를 혼자 지기에는 너무 힘이 듭니다. 그런데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우리보고 예수님은 나에게 오라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나를 기다리십니다. 기도함으로 나의 걱정거리를 하나님께 말씀을 드리는 것, 내 욕심과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으로 가정을 돌보고, 직장에서 최선의 삶을 사는 것, 작은 재주이지만 그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쓰여지기를 바라는 마음.. 그것이 내려놓음의 시작입니다.   나를 내려놓으면 그 자리엔 성령의 충만이 시작됩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이 복된 삶이고,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아직 내려놓지 못하는 나의 인생의 짐이 무엇이있습니까? 오늘, 지금 그것을 하나님께 내려놓고 하나님의 만지심과, 일하심을 기대해봅시다. 하나님이 당신을 통해 이루실것입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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