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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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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Aug 10.2015 표지판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14: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종종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난것을 봅니다. 사고가 난것을 보면 참 처참하고, 또한 혹시라는 생각에 아주 잠시 내 차의 속도를 줄이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예전의 운전 습관으로 돌아옵니다.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고속도로 곳곳에 세워진 표지판을 보지않고, 차선을 확인하지 않고, 앞뒤좌우의 차를 확인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속도 표지판에 적힌 만큼만 달리면 되는데, 도로표지판을 확인하고 준비하면 되는데, 주변을 확인하는 주의를 기울이면 되는데.. 그것들은 알고 있는것이라 생각하면서 무시하고 내 맘대로 부주의하게 운전을 하기 때문에 사고가 납니다. 그 사고는 나 혼자의 사고가 아니라 누군가를 다치게 하기도 하고, 죽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말씀에 온전히 복종해야 합니다.다.  도로표지판의 지시에 운전자가 순종하여 운전해야 안전한것 처럼, 신앙도 마찬가지이다. 성경이 말씀하시는데로... 그 말씀을 알기위해 주의를 기울이는 마음이 있을때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오늘 습관적으로 어제와 같이 살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은 좀더 세밀하게 말씀을 읽고, 깊게 묵상하고, 주의를 살피면서 살아야합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적어지는 이 시대에...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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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Jan 25.2015 함께하심이라
    하루를 여는 말씀   이사야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에 나가 전사한 미국 군인들이 30만 명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들과 남편을 전쟁터에 내보내고 두려움과 염려로 인해 심장병에 걸려 죽은 미국 시민들이 100만 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 사회의 현실이어서 현대인들에게는 불안과 염려가 끊이지 않습니다. 불안과 염려는 시간이 갈수록 부풀려집니다. 작았던 염려와 불안은 점점 커져서 나중엔 자신의 삶까지 포기하게 만드는 것은 마귀의 장난인 것을 알아야합니다.   오늘 말씀은 그런 염려와 두려움에서 떨지 말고, 당당하게 맞서라 하십니다. 곁에서 하나님이 붙들어 주시고 함께하신다 하십니다.   두려움와 염려는 하늘을 바라보지 못하고 현실의 벽앞에서 좌절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늘을 바라봐야 합니다. 또한 곁에 계시는 하나님을 의식하고 그분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러면 현실의 불안과 염려는 지나는 과정일뿐 삶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됩니다.   불안하고 염려가 되는 내일을 바라보며 오늘을 사는 우리는 이제 마음을 바꿔서 감사함으로 오늘을 살고, 기대함으로 내일을 기다려야 하는데 그것의 시작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것을 믿는것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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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Jan 03.2015 "은혜 받은 자"
    하루를 여는 말씀 야고보서 2:1“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너희가 받았으니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2015년 첫 새벽예배에 주신 말씀입니다.“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너희가 받았으니...”믿음에 대해서 잘못된 상식은 내가 믿고자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틀린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 하나님을 믿기 시작하는 것은 나의 결단에 의한 것이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본문에서 믿음을 받았다고 합니다.믿음을 받았다는 것은 은혜를 깨닫게 될 때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내가 선택한 하나님인 것 같지만 은혜를 깨닫고 나면 그것조차조 하나님의 섭리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은혜를 깨닫고 나면 모든 것이 감사이지만, 은혜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우리는 말씀을 통해서, 기도를 통해서,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다고 감사하며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입니다. 믿음을 받은자 다른 사람을 이해하라고 하신 것은 즉 값없이 은혜를 받았으니 은혜받은 자로 살라는 말씀입니다.내가 자격이 없는데 받은 은혜이니, 이제 은혜받은자로 다른 사람에게 은혜를 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내가 받은 사랑을 전하고, 내가 받은 은혜를 나누어야 하는 것입니다. 2015년 새해 첫 새벽예배에서 하나님은 은혜받은 자로 살라고 하셨습니다.이제 2015년은 은혜받은 자로 은혜에 감사하고, 은혜를 나누며 살아야겠습니다.은혜에 감사하는 것은 나의 삶의 모든 순간에 예수님을 의식하고 살아야 가능한 것입니다.예수님을 의식하는 삶속에 은혜가 깨달아지고, 그 깨달음은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주님앞에 서는 날까지 나를 지켜줄것입니다. 은혜받은자로 오늘부터 살아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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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Jan 02.2015 "새부대"
    하루를 여는 말씀   마가복음 2:21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 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새해를 맞이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다들 흥분되어 있습니다. 바닷가에서 해돋이를 보면서 서로를 축복합니다. 그런데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해가 바뀌어도 새로울 것이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또한 새로운 것을 기대하기는 하지만 우리의 삶은 변하려는 노력이 없기도 합니다. 분명한 것은 이제 2014년은 지나갔고 2015년이 시작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올해는 분명히 2014년과는 다른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과거를 잊지 않으면서 그렇다고 과거에 연연하여 묶여있지도 말아야 합니다.   과거에 묶이지 않는 방법은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열정으로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합니다. 옛습관과 예배와 신앙의 태도에서 버려야 할 것을 버리지 않고 새로운 결심만 더하면 버려야 할 그것들이 새로운 결심마져 변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오늘 새해 첫날 마가복음의 말씀처럼 낡은 습관에 빠져있는 예배의 삶, 신앙생활, 지식으로만 남은 말씀을 과감하게 버리고... 새로운 결심으로 살아있는 예배의 삶, 행동하는 신앙생활, 삶으로 변화되어지는 성경 지식이 되어야 합니다.   새로운 한해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새로운 신앙의 태도와 성도의 삶을 고민하고, 그 참된 신앙의 삶을 위해 기도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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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11.2014 은혜
    하루를 여는 말씀   고린도전서 15:10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은혜와 보상은 다릅니다. 우리가 무엇인가를 이루었기에 받는 것은 보상입니다. 하지만 은혜는 내가 한 것이 아무것도 없어도 주어지는 것입니다. 죄인이었던 우리를 구원해주신 것은 보상이 아니라 은혜입니다. 죄는 내가 지었는데 예수님께서 나 대신 십자가에 피를 흘리시고 내대신 죄의 댓가를 치루신 것이 은혜입니다. 내 죄를 용서받기 위해 내가 한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은혜입니다.   그 은혜를 우리는 종종잊고 살다가 언제부터인지 은혜인지 모르고 살아갑니다. 은혜를 잊고, 또 모르고사는 것은 신앙생활에 문제가 생긴것입니다. 은혜를 모르면 죄에대해 무감각해지고 신앙은 죽고 습관만 남아 예배가 습관이 되고 기도가 습관이됩니다. 그렇게 신앙생활이 습관이 될 때 결국 남는 것은 황폐한 신앙의 흔적만 남게 됩니다.   그 은혜를 회복하기 위해 우리는 신앙간증을 듣고, 강한 설교를 듣고 집회에 참석해서 무엇인가를 갈구하지만, 때로는 채워지지 않습니다. 은혜의 회복은 조용하게 하나님앞에 서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깊게 십자가를 묵상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희생을 다시 생각하고, 그분의 피흘림을 묵상하는것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할 때 내안에 성령이 충만해지고, 예수님의 희생이 감사해지고, 하나님의 죄 용서하심이 은혜임을 깨달을 때 우리의 신앙은 살아나고, 또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성령충만합니까? 지금 예수님의 희생이 감사합니까? 지금 하나님의 용서하심이 은혜임을 고백할 수있습니까? 이 세가지 질문에 “네”라는 답을 감사함으로 답할 수 있는 살아있는 신앙인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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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10.2014 빛과 증인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1:8 그 사람은 빛이 아니었다. 그는 그 빛을 증언하러 왔을 따름이다.   사람들은 요한이 메시아일지도 모른 다는 생각을 가진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빛으로 오신분은 예수님이시고 다만 요한은 그 빛을 증언하러 왔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은 빛으로 살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에는 두가지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첫째는 예수님처럼 빛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나의 삶이 어두운 세상을 비추고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둘째는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나의 삶이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삶, 즉 보이지 않는 예수님을 세상에서 나의 삶으로, 나의 행위로, 나의 마음으로 보여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나는 오늘 이 두가지 사명을 이루는 삶을 살고자합니다. 세상을 비추는 빛으로 살고, 나의 삶으로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내려고 합니다. 빛으로 살기 위해서 나의 마음을 깨끗하게 해야합니다. 어제의 삶에서 생긴 죄의 찌꺼기들을 회개함으로 좀더 밝은 빛을 낼 수있게 해야합니다. 또한 나의 삶을 조심하고, 주변을 살피며, 말한마디, 손짖 하나가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내 삶이 깨끗하지 않고, 내 마음이 그리스도의 마음이 되지 않고, 나의 영이 성령으로 충만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준비하지 않으면 그런 삶을 살아내기가 힘이듭니다. 오늘도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성령의 충만을 기도합니다. 성령의 충만 곧 성령의 함께하심이 나약한 내가 빛이되고, 또한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 수있기 때문입니다.   성령님 내안에 충만하게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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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최고관리자Dec 06.2014 나침판과 지도
    하루를 여는 말씀   잠언 1:30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니라”   지금 자동차에서 사용하는 네비게이션이 참 잘나옵니다. 초창기에는 네비게이션만 믿고 가다가 낭패를 본 사람이 참 많았습니다. 바다갓 갯벌로 버스를 인도하기도 하고, 동네를 뱅뱅 돌게 만들기도 하고, 도착을 했는데 목적지가 아니었고..... 네비게이션이 나오고 나서 지도책을 들여다 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네비게이션이 나오지 않았을때는 지도를 보면서 목적지까지 길을 미리 확인하고 갔기에 나중에 다시가도 길을 잃지 않고 가게 되었는데, 네비게이션을 사용하고부터는 내가 어느길로 갔는지를 몰라서 다음에 그냥 찾아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편리한 것은 네비게이션이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고, 다시 찾아갈 수 있는 방법은 나침판과 지도가 더 유용합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네비게이션처럼 편안하게 다른 사람의 간증, 경험담을 들으면 재미가 있고 부럽기도 하며, 그 간중을 들은 후에는 나도 성령이 충만한 느낌을 받지만, 그것이 결코 나의 신앙을 인도하지는 못합니다. 어려움이 생기면 그것을 이겨낼 방법을 찾지 못해 신앙의 길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나침판과, 지도처럼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면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내가 가야할 곳을 정확하게 찾아 갈 수있게 됩니다. 누가 인도하지 않아도 하나님을 향하여 정확하게 걸어가는 것이 살아있는 신앙입니다.   네비게이션처럼 편안함이 나태함을 가져옵니다, 나태함은 무기력을 가져옵니다. 그러나 나침판과 지도는 불편하게 보이지만 긴장을 하게하고 몇 번이고 내가 가야할 곳을 살피는 조심성을 갖게 함으로 무기력이 아닌 해냈다는 성취감을 갖게 합니다.   편안한 네비게이션 신앙인이 아니라, 성경을 읽고 묵상함으로 하나님의 교훈을 받고, 인도함을 받아 언제고 하나님을 향해 정확하게 나아가는 살아있는 신앙을 가진 성도로 오늘을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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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6.2014 먼저
    하루를 여는 말씀   열왕기상 3:9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솔로몬이 하나님을 기쁘시게한 기도문입니다. 이 기도문을 살펴보면 솔로몬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잘다스리겠다는 좋은 왕의 마음이 보이고,또한 좀 더 깊게 생각하면 하나님이 맡겨주신 백성들을 잘 다스려서 하나님께 충성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하나님께 인정을 받고자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할때에 그것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일이기에 잘 할 수 있는 지혜와 마음을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 일을 통해서 하나님께 인정을 받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솔로몬이 그런 마음으로 기도했을 때,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여러 가지 풍성한 복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교회에서, 직장에서, 모임에서 어떤 책임을 지기를 부담스러워합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교회에서 무엇인가 책임을 맡게될 때, 나는 못합니다, 나는 시간이 없습니다, 나는 능력이 없습니다.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주신 일이라 믿고, 내가 그것을 잘 할 수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먼저가 되어야 합니다. 능력이 없기에 능력을 달라고 기도하고, 시간이 없기에 시간을 낼 수있게 해달라고 기도할때에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솔로몬의 부귀영화를 부러워하지 말고, 그가 하나님께 인정받고, 칭찬받으려했던 것을 부러워하고 따라해야 합니다. 부귀영화보다 하나님의 인정이 먼저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삶은 하나님이 맡기신 삶입니다. 그 삶이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 삶이 되도록 순간순간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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