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 말씀 4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하루를 여는 말씀

  • 검색

Total 448건 4 페이지
  • 424
    MCKBCJul 26.2022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8:1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하나님께 나를 위해서 일하시는 것을 경험함으로 그분이 나의 힘이 되신다는 신앙의 고백을 할 수있는 성도가 얼마나 있을까? 교회를 다니고, 예배를 드린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위해 일하고 계시며, 나의 삶을 지켜 보호하신다는 확신하는 믿음을 가지고 하루하루 주님과 살아가는 기쁨을 누리는 성도가 얼마나 될지... 시편을 쓴 사람은 자신의 형편이 좋은 상황에서 쓴 것이 아닙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 척박하고 외로운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해 함께하시고 자신의 삶을 보호하시며 인도하신다는 것을 확신하며 기도한 것입니다. 우리는 상황이 좋아야 은혜라고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은혜라고 합니다. 이 두가지 생각의 차이가 감사의 삶과, 불평의 삶으로 나누게 합니다. 오늘 나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그분을 찬양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Read More
  • 423
    MCKBCJul 16.2022 "이루시는 하나님"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37:4-5"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자녀에게 꿈을 주십니다.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자녀가 꿈을 갖기를 원합니다. 2011년 7월11일에 주신 하나님의 꿈인"작은 교회 목회자 가정을 섬기라"그 꿈을 주시고, 그 꿈을 품고 목회를 해 왔는데,그 꿈을 2022년7월18일에 23가정의 작은 교회 목회자 가정을섬길 수 있도록 이루어주셨습니다.하나님이 주시는 꿈은 그 꿈을 꾸면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에게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중앙교회 모든 가족들과 함께하나님이 맡기신 꿈을함께 이루어가고 함께 누릴 수 있는 은혜가너무도 감사하고 감격스럽습니다.꿈을 주실 때이것이 가능할까? 의심하면 안됩니다.꿈을 주셨으니이것을 이루실 하나님을 기대해야 합니다.그것이 믿음입니다.주시는 꿈은나의 형편을 살피시고 주시는 것이 아니라나의 믿음을 보시고,또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여주시기 위해주시는 것이니언제나 감사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바라보는 것입니다.그것이 믿음입니다.
    Read More
  • 422
    MCKBCJul 15.2022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루를 여는 말씀고린도전서‬ ‭15:57‬“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우리는 감사를 드립니다.”그리스도인들은 언제나 세상과 치열한 영적 싸움을 하며 살아갑니다.어느 순간이든 마귀는우리의 마음을 무너뜨리고,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어 놓기 위해서최선을 다해 그리스도인들을 흔듭니다.하나님께서는 그러한 마귀에게 대적하라고 하셨습니다.피하지 말고 싸워서 이겨내라고 하셨습니다.그런데마귀와의 싸움에서이미 그리스도 예수께서 이겨놓으셨다는 것을기억해야 합니다.십자가의 사건으로 우리에게는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셨고,마귀의 머리를 상하게하셨습니다.이제 우리는 매순간 벌어지는영적 전쟁을 인식하고싸워야 하는데, 나의 힘이 아니라,나의 능력이 아니라,예수님을 통하여, 예수님의 능력을 힘입어 싸워여 합니다.하나님께서는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야 우리에게 승리를 주신다 하셨습니다.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을 의지하여그분이 주시는 능력으로그분을 향한 우리의 믿음으로오늘도 싸워 마음을 지키고, 신앙을 지키며승리하는 하루가 되어야 합니다.
    Read More
  • 421
    MCKBCJul 13.2022 “두려울 때”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56:3‬ ‭“두려움이 온통 나를 휩싸는 날에도, 나는 오히려 주님을 의지합니다.”‭‭두려움은 마음을 혼란하게 합니다.이런 저런 생각들이실타래 처럼 얽혀서마음의 중심을 잡지 못하게 하고문제와 상황을 바르게 보지 못하게 합니다. 두려움이 다가오는 상황에서성도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이 필요합니다.믿음으로 마음의 중심을 잡을 때두려움의 실체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복잡한 일이 생겨도사실 큰 문제가 아닌 것이 많고,아무리 큰 문제라 할지라도해결할 수 있는 길은 다 있습니다.두려움은 그것을 알지 못하게 하고보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성도의 시선은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 보는 것입니다.어떤 문제 앞에서도주님을 바라볼 때 내 마음을 지키는 것이고,내가 사는 길입니다. 오늘도 주님만 바라봅니다.세상의 것들이 아무리 마음을 아프게해도주님을 바라보는 그 시간을 통해위로를 받습니다.
    Read More
  • 420
    MCKBCJul 11.2022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합니다.”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77:2‬ ‭“내가 고난당할 때에, 나는 주님을 찾았습니다. 밤새도록 두 손 치켜 들고 기도를 올리면서, 내 마음은 위로를받기조차 마다하였습니다.”‭‭고난이 찾아왔을 때우리는 대부분해결해 주세요… 라는 기도를 합니다. 하지만시편 기자는해결해 주세요 하고 위로를 받기 위한 기도가 아니라주님…이 고난이 저에게 무슨 의미인가요?제가 무엇을 해야 할까요?  하고주님의 뜻을 찾는 기도를 합니다. 우리는 위로를 받기 위한 기도가 아니라주님의 뜻을 찾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그 뜻을 찾을 때위로가 있고, 평안이 있고, 해결할 방법이 생기는 것입니다. 고난이 나에게 유익이 되는것은하나님의 뜻을 찾을 때입니다.하지만 위로를 목적으로 해결을 목적으로 하는 기도는고난이 힘들고 어려운 짐으로 여겨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 모든 신앙생활의 힘이 되고모든 문제의 열쇠가 되는 것입니다.
    Read More
  • 419
    MCKBCJul 09.2022 “하루를 사는 방법”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143:10‬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시니, 주님의 뜻을 따라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주님의 선하신 영으로 나를 이끄셔서, 평탄한 길로 나를 인도하여 주십시오.”‭‭하루를 사는 것이 인생인데사람은 천년만년을 살 것 처럼인생을 계획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가장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사는 경우가 참 많이 있습니다. 하루 하루가 모여 십년이 되고, 삼심년이 되고평생이 되는데그 하루를 소중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사는 방법은하나님의 뜻을 따라그분이 가르쳐 주시는 길을 따라하나님의 이끄심을 따라서주님이 인도하심을 받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아침에는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질문하고점심에서는 하나님의 이끄심에 순종하고저녁에는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그것이 신앙의 삶이 됩니다. 내가 무엇을 하기 보다는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을 추구하고내가 가고 싶은 길이 아니라하나님께서 내어주신 길을 걸어가고나 혼자 가는것이 아니라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아서 함께 걸어가는 인생그것이 복된 인생이고오늘 우리가 살아야 할 신앙의 삶입니다.
    Read More
  • 418
    MCKBCJul 08.2022 “성경적 지혜로..”
    하루를 여는 말씀야고보서 1:5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지혜는 두가지가 있습니다.세상적 지혜와 성경적 지혜입니다.세상 사람들은 인생을 살아갈 때세상적 지혜를 가지고 살지만,성도들은 인생을 살아갈 때성경적 지혜를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세상적 지혜는 지금 상황을 벗어나기만 하면 되지만성경적 지혜는 상황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할 때도세상적 지혜가 아닌 성경적 지혜로 해야 합니다.세상에서 아무리 좋은 지혜라고 칭송한다 해도교회와 성도는 성경이 이끄는 지혜로세워져 가고, 살아가야 합니다. 교회는 세상 속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성도는 세상 속에 있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그러기에 세상의 이치가 아닌, 지혜가 아닌성경이 주시는 지혜로 세워져 가야 합니다. 신앙의 문제 앞에서교회의 문제 앞에서우리는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기 위해기도해야 합니다.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으로 마음으로교회를, 가정을 , 내 삶을 세워갈 때참된 신앙인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
    Read More
  • 417
    MCKBCJul 04.2022 "주님 안에 거할 때"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이다.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가 그 안에 머물러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세상사람들이나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나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원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세상 사람은 풍성한 열매를 맺기위해 자신의 경험과 계획 그리고 다른 사람을 경쟁자로 여기면서 삭막하게 살아가지만, 성도는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 곁에서 예수님이 주시는 은혜로 살아갑니다. 풍성한 열매를 맺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있기만 하면 열매를 맺듯이 성도는 예수님 안에, 그분과 함께하는 삶이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풍성한 삶을 꿈꾸며 하나님의 은혜의 자리를 떠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참 어리석은 선택입니다. 세상은 그렇게 하는 것이 지혜라고 하지만, 그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선택입니다. 오늘 열매를 맺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할 것인지 선택하고 결단해야 합니다. 내 선택, 내 경험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 안에 거하고, 그 은혜를 누리는 은혜를 간구하는 지혜의 선택을 하기를 소망합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