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 말씀 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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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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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Aug 18.2022 “회개”
    하루를 여는 말씀잠언 28:13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사람들은 자신이 지은 죄를 별로 의식하지 않고삽니다.그리스도인들도 자신이 어떤 죄를 지었는지깊게 생각하지 않습니다.그래서 한주간의 삶을 회개 합시다…하고 말을하면무엇을 회개해야 할지 몰라서생각나지 않는 죄까지 용서해 주세요…하고 기도를 합니다.죄를 회개 한다는 것은자신의 삶을 돌이켜 본다는 것입니다.자신의 삶을 조심스럽게 산다는 것입니다.또한하나님 앞에서 깨끗한 삶을 살고,깨끗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선다는 것입니다.죄를 회개하는 것은언제나 하나님앞에 설 준비를 한다는 것입니다.하나님 앞에 선다는 것은그분의 긍휼하심 안에 사는 것입니다.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것은성결한 삶을 통해 하나님 앞에 서는 것입니다.하나님 앞에서는 사람은그분의 긍휼과 사랑안에서 위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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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Aug 17.2022 "보호하심"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121:6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세상은 손에 잡히지 않는 행운을 가지고매일 달콤하게 우리를 유혹하지만결코 그 행운이 나의 삶에서 풍성한 행복이 되지 않습니다.달콤한 유혹 뒤에는상처, 불안, 불신만 남게 하여결국 마음에 병이 들게 합니다.하나님은그런 세상으로 부터우리를 보호하십니다.행운을 쫓으라 하지 않고,이미 주어진 행복을 찾으라 하십니다.말씀으로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말씀으로 눈이 열리게 하셔서이미 내가 받고, 누리고 있고,가지고 있는행복을 찾아서 마음이, 가정이, 삶이 기쁨으로 가득하기를 원하십니다.낮에는 낮의 축복으로밤에는 밤의 축복으로보호하시는 하나님…허망한 유혹이 아닌,삶 속에 주시는 은혜로마음과 삶을 보호하시는 하나님그 하나님이 오늘도 나의 삶을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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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Aug 13.2022 "주도권"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30:11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신앙생활의 주도권은 언제나 하나님께 있어야 합니다.그분의 인도하심에 내가 따라가는 것이고,그분의 뜻에 내가 순종하는 것입니다.그분이 바라보는 곳에서 내가 헌신하는 것입니다.나의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게하시는 것도,나에게 기쁨의 옷을 입혀주시는 것도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신앙생활의 주도권을하나님께 드리지 못하면그분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내가 하는 것을 돕는 분으로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시는 분으로나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분으로만 여기는 것은신앙생활이 아니라 종교생활이 됩니다.우리의 신앙고백은 언제나주님이 하셨습니다….가 되어야 합니다.그분을 따라가다 보니주님이 해결해 주셨습니다..가 되어야 합니다.오늘 나의 슬픔을 기쁨으로 변화시켜 주실하나님께 감사하며말씀을 따라사는 오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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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Aug 09.2022 "회복"
    하루를 여는 말씀창3:18땅은 너에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다.처음 에덴 동산은 언제나 풍요롭게아담과 하와에게 먹을 것을,쉴 곳을 내 주었습니다.하지만사람이 죄를 지은 이 후부터세상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사람을 불편하게 했고,어렵게 만들었으며위험하게 만들었습니다.죄는 그렇게 우리의 삶을 변질 시킵니다.평화로운 가정에 분열을 가져오고욕심이 이끌려 다른 사람과 경쟁하고,서로를 의심하고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우리는 나의 마음에나의 가정에 나의 교회에 에덴 동산을 회복해야 합니다.죄를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깨끗하게 씻고성령이 충만한 마음으로 회복해야 합니다.죄가 있는 곳에는 분쟁과 욕심 그리고 분열이 있지만,성령님이 계시는 곳은사랑과 평화, 안식과 기쁨이 있습니다.죄로 인해 에덴이 바뀌었듯이십자가의 은혜로 다시 에덴을 회복해야 합니다.죄를 나의 삶에서, 나의 가정에서, 나의 교회에서몰아내고,성령충만함으로 에덴의 평화와 기쁨을 회복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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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Aug 08.2022 “로고스가 레마가 되게하라”
    하루를 여는 말씀로마서 10:17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생기고, 들음은 그리스도를 전하는 말씀에서 비롯됩니다.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합니다.무엇을 들어야 할까요?‘그리스도’ 즉 ‘구원자’ ‘구원의 길’ ‘십자가 은혜’를 들어야 합니다.예수를 믿음으로 얻어지는 어떤 결과를 듣는 것이 아닙니다.예수님께서 십자가 사건을 통해서보여주시고, 이루어주신 일을 들어야 합니다.그것이 복음입니다.하지만 그 복음이어떤 사람에게는 단순한 기독교 이야기가 될 수 있고,어떤 사람에게는 영생을 얻는 구원의 이야기가 됩니다.복음은 ‘로고스’입니다.하지만 그것을 ‘레마’로 받을 때나에게 영생이, 기쁨이, 감사가 넘치게 됩니다.성경은 ‘로고스’입니다.하지만 그것을 ‘레마’로 받을 때나의 삶이, 삶의 목적과 방법이그리고 꿈과 소망이 달라집니다.그리스도가 전한 말….그 말이 나에게는 ‘레마’가 될 때그리스도가 가실 길을나도 따라 갈 수 있고,그리스도가 지신 십자가 처럼나의 십자가를 질수 있게 됩니다.오늘 성경의 말씀속에서‘레마’의 말씀이 나에게 주어져서그 말씀을 붙잡고어제와 다른 삶을 통해 은혜를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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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Aug 04.2022 “믿음의 눈을 떠라”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28:7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그를 찬송하리로다광야에서 사방에 나를 죽이려는 사람들로 가득한 위험 속에서시편 저자는자신의 주변을 감싸고 있는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마치 눈으로 보듯이고백하고 있습니다.믿음은 그런것입니다.보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체를 보는 것입니다.사람의 눈으로 보이지 않지만,믿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그것이 믿음입니다.엘리사를 섬기는 제자가자신들을 둘러싼 아람군대를 눈으로 보고 무서워 하지마,엘리사의 기도로 제자의 믿음의 눈이 밝아졌을 때아람군대를 둘러쌓고 있는불말과 불병거를 보게 됩니다.믿음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느끼고, 그것을 찬양하는 삶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중요하지만,세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 수 있는 믿음의 눈이 더 중요합니다.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나의 기를 죽이지만,믿음의 눈은 위로가 되고, 힘이 되고,기쁨이 넘치게 합니다.오늘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고 경험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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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6
    MCKBCAug 02.2022 “행운이 아니라 약속을..”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119:114‬“주님은 나의 은신처요, 방패이시니, 주님께서 하신 약속에 내 희망을 겁니다.”‭‭세상 사람들은 ‘운’을 따라갑니다.그 ‘운’이 나의 삶에 있기를 기대합니다.‘운’을 다른 말로 ‘행운’ 이라고도 합니다.그 ‘행운’을 쫓아가는 인생들의 특징은‘행복’을 누리지 못하고 산다는 것입니다.성도는 ‘행운’을 쫓는 사람이 아니라‘약속’을 믿고 따라가는 사람입니다.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자녀들에게‘약속’을 해 주셨습니다.그 ‘약속’ 안에는세상 사람들이 쫓아가는 그 ‘행운’이라는 것이기본적으로 들어 있습니다.세상 사람은 ‘행운’을 찾아야 하지만,성도는 ‘행운’이 주어지는 것입니다.평생에 한번 있다고 하는 ‘운’을 따라가는 세상 사람들은언제나 조급하고,다른 사람을 경쟁자로 여기고언제나 부족함 가운데 자신의 삶이 불행하다고 여깁니다.하지만 ‘약속’을 믿고 따라가는 성도는평안이 주어지고,사랑의 교제가 이루어지며언제나 부족함이 없이넉넉함을 누리며하루하루 감사의 삶을 살게 됩니다.오늘 ‘약속’을 믿고 따라가는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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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5
    MCKBCJul 29.2022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145:18‬“주님은, 주님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진심으로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신다.” 하나님을 믿으면서잘못 알고 있는 것이..하나님은 저 높은 하늘에 계시다고 믿는 것입니다.물론 그곳에도 계시지만,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 모든 곳에충만하게 계시는 분입니다.그러므로먼 곳에 계시는 분이 아니라지금 나의 곁에도,지금 나의 마음 속에도 충만하게 함께 계시다는 것입니다. 작은 음성으로 불러도그것을 들을 수 있는 곳에 계시는 주님항상 나의 작은 신음에도 귀를 기울이시는 주님먼 곳이 아니라나의 마음 속에,나의 곁에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는 주님그분을 의식하며 사는 것,그분을 느끼며 사는 것,그것이 신앙생활입니다. 내가 부를 때에 더욱 가까이 오시는 분내가 진심으로 부를 때더욱 가까이 오시는 분 그 하나님이 오늘나와 함께 내가 있는 곳에서내가 삶으로 드리는 예배를 받으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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