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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내려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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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17회 작성일 14-11-14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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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84:12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양을 치던 볼잘 것 없던 모세의 막대기,

어린 아이의 한끼 도시락인 떡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

보잘 것 없던 것들이 하나님 앞에 내려놓아질 때 바다를 가르고, 바위에서 물을 내는 위대한 지팡이로 변하게 되고,

어린아이 한끼 점심이 오천명이 먹고 남는 풍성함으로 다가옵니다.

 

내려놓음은 크고 작음의 문제가 아니라 내려놓느냐 내려놓지 못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아무리 작은 삶이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인생이지만 하나님께 내려놓을 때

비로소 하나님이 사용하심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을 의지하며 사는 것은 곧 내려놓음의 시작입니다.

내려놓는 것은 포기가 아닙니다.

내려놓는 것은 하나님의 일하심의 시작입니다.

나의 삶의 무게를 혼자 지기에는 너무 힘이 듭니다.

그런데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우리보고 예수님은 나에게 오라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나를 기다리십니다.

기도함으로 나의 걱정거리를 하나님께 말씀을 드리는 것,

내 욕심과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으로 가정을 돌보고, 직장에서 최선의 삶을 사는 것,

작은 재주이지만 그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쓰여지기를 바라는 마음..

그것이 내려놓음의 시작입니다.

 

나를 내려놓으면 그 자리엔 성령의 충만이 시작됩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이 복된 삶이고,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아직 내려놓지 못하는 나의 인생의 짐이 무엇이있습니까?

오늘, 지금 그것을 하나님께 내려놓고 하나님의 만지심과, 일하심을 기대해봅시다.

하나님이 당신을 통해 이루실것입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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