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여는 말씀 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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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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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Mar 12.2022 "진정한 복"
    하루를 여는 말씀여호수아 13:33“그러나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유산을 주지 않았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바로 그들의 유산이기 때문이다.“열 두지파가 땅을 분배 받을 때 눈에 보이는 땅을 분배 받지 못한 레위지파입니다.전쟁을 할 때도 함께 싸웠고,제사를 지낼 때는 제일 수고가 많은 지파입니다.성막을 옮길 때도 제일 수고가 많은 지파가레위지파입니다.하지만 그들에게 눈에 보이는 땅을 분배 받지 못했을 때그들의 마음은 어땠을까요?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이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성경은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복이라고 말을합니다.땅을 분배받는 자리에서레위지파에게 하나님이 그들의 유산이라고 선포합니다.이 말씀에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과연 무엇이 복인가?지금 내가 구하는 그것이 복인가?나는 진정한 복을 구하고 있는가?눈에 보이는 땅 한조각 없는 레위지파였지만,그들에게는 하나님이 계셨다는 것이가장 큰 복이었습니다.눈에 보이지만 썩어져 버릴 세상의 복이 아니라보이지 않지만 영원한 복을 찾고그것을 누리를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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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5
    MCKBCMar 09.2022 "말씀으로"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07:19-20 그 때에 그들이 고난 가운데서 주님께 부르짖으니, 주님께서 그들을 곤경에서 구원해 주셨다. 단 한 마디 말씀으로 그들을 고쳐 주셨고, 그들을 멸망의 구렁에서 끌어내어 주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짓고 고난 가운데 있으면서 그들은 회개하고 하나님의 긍휼과 용서함을 위해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구원하시는 방법은 '말씀'이 었습니다. 선지자를 보내어 말씀으로 위로하고, 회개하도록 인도하면서 그들에게 소망을 갖게 하신 것은 '말씀'을 통해서 입니다. 성도는 언제나 '말씀'으로 위로를 받고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 '말씀'에 의한 삶의 목적과 방향을 잡고 살아야 합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은 그 시간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위로하시고,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은 성경의 내용을 알고, 지식을 쌓기 위함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나에게 말씀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하나님의 뜻을 찾는 다는 것은 우상을 섬기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그분의 위로와, 나를 향하신 마음을 알기 위해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는 복된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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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4
    MCKBCMar 08.2022 "두 손을 펴라"
    하루를 여는 말씀잠언‬ ‭31:20‬ ‭“한 손은 펴서 가난한 사람을 돕고, 다른 손은 펴서 궁핍한 사람을 돕는다.”‭‭지혜로운 사람은 자신의 가정과 가족을 돌보는 것과 함께이웃을 살피는 사람이라고 잠언에서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그리스도인은 그렇게 이웃을 살피며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세상은 한 손을 펴서 이웃을 도우라 하지만,하나님께서는 두 손을 펴서 도우라 하십니다.예수님께서 두 손을 펴시고 우리를 안아주신 것 처럼우리도 두 손을 펴서 이웃을 섬겨야 합니다.전쟁으로 인해 가족을 잃고,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고내일을 잃어버린 사람들이역사속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지금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이고,그런 사람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우리 중앙가족들은오늘 두 손을 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우리 중앙교회는행복을 누리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살펴야 합니다.오늘 우리가 누리는 이 행복은 우리만 누리라 주신 것이 아닙니다.가난한 사람,도움이 필요한 사람,위로가 필요한 사람을 찾아서그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품고 나누라 하시는 것입니다.오늘 전쟁으로 인해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있는우크라이나 백성들과 그들을 마음으로 품고 섬기는선교사들을 생각하면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하루를 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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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3
    MCKBCMar 07.2022 "영의 양식"
    하루를 여는 말씀마태복음서‬ ‭4:4‬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다’ 하였다.””육신을 위해서는 좋은 것을 골라먹습니다.좋은 옷과 치장품으로 꾸밉니다.겉으로 보이는 육신의 건강을 위해서운동도 합니다.하지만 그것들이 진정한 ‘나’인 마음과 정신을 치유하지도, 꾸며주지도 못합니다.마음이 울쩍하면 쇼핑을 하기도 하고운동을 하기도 하지만그것들이 마음을 치유하지는 못합니다.영적인 아픔은 영적인 것을 치유해야 합니다.사람이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고진정한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육체가 필요로 하는 것들 보다영적이 필요가 채워져야 합니다.육신의 건강을 위해서는 빵이 필요합니다.하지만 마음, 영의 건강을 위해서는말씀이 필요한 것입니다.마음에 말씀이 채워지면 진정한 행복을 깨닫게 되고마음에 말씀이 채워지면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육신의 건강을 위해 아름다움을 위해운동도 필요하고, 좋은 옷과 화장품도 필요합니다.더불어 영적인 건강을 위해 말씀을 읽고 묵상할 때육신을 위한 것들이 더 빛나고 더 아름답게 보이게 됩니다.마음이 건강할 때 다른 것들도 덩달아 빛이 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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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2
    MCKBCMar 05.2022 "주님을 사랑하는 예배자"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42:2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코로나 시대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오직 예배입니다. 예배는 어떤 코로나 시대뿐 아니라 언제나 모든 시대와 세대에 필요한 것입니다. 예배하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예배하는 사람은 조심합니다. 예배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예배는 상황이 좋을 때 드리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제일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있는 사람은 어느 곳에서든지 자신을 드리는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그것이 신앙이고 믿음입니다. 매일, 매 순간 하나님을 갈망하는 것, 하나님을 만날 것을 기대하는 것 그것이 하나님을 향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예배의 자리에서 그분과 그 사랑을 나누는 것입니다. 오늘 예배자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예배자.... 그 한 사람이 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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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1
    MCKBCMar 03.2022 “예배인가, 쇼인가”
    하루를 여는 말씀하박국 2:20"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땅은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하시니라" A.W 토저 목사님이 쓰신“예배인가, 쇼인가” 에서이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다음과 같이 권면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세상에서 날마다 조용히 은밀한 장소로 물러나라. 주위의 소음들이 당신의 마음에서 사라지고 하나님의 임재가 당신을 감싼다고 느낄 때까지 그곳에 조용히 앉아 있어라. 불쾌한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말고, 그것을 듣지 않겠다고 결심하라. 내면에서 들리는 음성을 인식하는 법을 배울 때까지 그 음성에만 귀를 기울여라.” 우리는 너무 시끄러운 세상에서 살다보니 그 시끄러운 환경과 삶이 당연한 것으로 여기면서항상 시간이 쫓기듯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과의 깊은 개인적인 교제를 하지 못하고그분이 함께 계시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바쁘게 살면서 하나님이 과연 계시는 것일까?하는 생각을 갖기도 합니다. 그런 마음으로는 진정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예배를 보게 됩니다.보고 있는 예배는 나에게 아무런 영향을 주지도,내 삶을 변화시키지도 못합니다. 하나님과 나만의 시간에서 얻는 그 은혜가예배를 통해 나의 마음을 더 평안으로 인도하고그 인도하심으로 인해바쁜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고 살수 있습니다. 이번주 주일나는 예배를 드릴 것인가? 아니면 쇼를 볼것인가?오늘부터 마음의 결정을 내리고하나님과 나만의 시간을 만드는 첫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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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0
    MCKBCMar 02.2022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
    하루를 여는 말씀 사도행전 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성도의 참 행복은 마음이 평안해야 합니다. 마음의 평안은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움이 없을 때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마음이 깨끗한 자에게 복을 주시고 평안을 허락 하십니다. 세상이 이야기하는 행복은 물질이 기준이 되지만 성도의 평안은 말씀이 기준이 됩니다. 성도가 말씀안에서 그 삶이 깨끗하고 바르게 생활할 때 말씀에 이끌려 그 말씀을 삶으로 살아낼 때 참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 마음의 깨끗함은 회개를 통해서 얻게 됩니다. 작은 것, 큰 것이 없는 죄는 마음의 평안을 사라지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나를 돌아보고,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막고 있는 작은 죄라고 회개하고 돌아서야 합니다. 그것이 평안을 누리를 첫 걸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는 오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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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9
    MCKBCFeb 28.2022 “지금입니다.”
    하루를 여는 말씀이사야서‬ ‭55:6‬“너희는, 만날 수 있을 때에 주님을 찾아라. 너희는, 가까이 계실 때에 주님을 불러라.” 현 시대는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정치적으로무엇이 옳고 그른지 구분이 되지 않는 시대입니다.교회도 그 존재 목적이 불분명한 시대이고,성도들도 신앙생활의 목적이 불분명한 시대를살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예배는 무너지고 있고,교회는 그 힘을 잃어가고 있으며성도들은 하나님 중심의 삶에서 기억만 가지고 있지그 중심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제자리를 맴돌면서멀어지고 있는 시대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제일 좋은 시기입니다.지금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떠나고, 무너지는 교회와 예배를탄식하시면서 우리 곁에서 탄식하고 계시는데… 이 때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시기라는 것을지금이 하나님을 간절히 찾아야 하는 시기라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해가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지금 이시대가 그렇습니다.그러기에 가장 간절히 하나님을 찾아야 하는 시대이고하나님께서 가장 가까이 계시는 시대이기에주님을 찾아야 하고,주님을 만날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오늘 나에게 말씀하시고나의 삶에 가까이 계시는하나님을 찾고 그분을 만나는 소중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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