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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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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6.2014 나침판과 지도
    하루를 여는 말씀   잠언 1:30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니라”   지금 자동차에서 사용하는 네비게이션이 참 잘나옵니다. 초창기에는 네비게이션만 믿고 가다가 낭패를 본 사람이 참 많았습니다. 바다갓 갯벌로 버스를 인도하기도 하고, 동네를 뱅뱅 돌게 만들기도 하고, 도착을 했는데 목적지가 아니었고..... 네비게이션이 나오고 나서 지도책을 들여다 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네비게이션이 나오지 않았을때는 지도를 보면서 목적지까지 길을 미리 확인하고 갔기에 나중에 다시가도 길을 잃지 않고 가게 되었는데, 네비게이션을 사용하고부터는 내가 어느길로 갔는지를 몰라서 다음에 그냥 찾아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편리한 것은 네비게이션이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고, 다시 찾아갈 수 있는 방법은 나침판과 지도가 더 유용합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네비게이션처럼 편안하게 다른 사람의 간증, 경험담을 들으면 재미가 있고 부럽기도 하며, 그 간중을 들은 후에는 나도 성령이 충만한 느낌을 받지만, 그것이 결코 나의 신앙을 인도하지는 못합니다. 어려움이 생기면 그것을 이겨낼 방법을 찾지 못해 신앙의 길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나침판과, 지도처럼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경험하게 되면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내가 가야할 곳을 정확하게 찾아 갈 수있게 됩니다. 누가 인도하지 않아도 하나님을 향하여 정확하게 걸어가는 것이 살아있는 신앙입니다.   네비게이션처럼 편안함이 나태함을 가져옵니다, 나태함은 무기력을 가져옵니다. 그러나 나침판과 지도는 불편하게 보이지만 긴장을 하게하고 몇 번이고 내가 가야할 곳을 살피는 조심성을 갖게 함으로 무기력이 아닌 해냈다는 성취감을 갖게 합니다.   편안한 네비게이션 신앙인이 아니라, 성경을 읽고 묵상함으로 하나님의 교훈을 받고, 인도함을 받아 언제고 하나님을 향해 정확하게 나아가는 살아있는 신앙을 가진 성도로 오늘을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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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
    최고관리자Dec 06.2014 먼저
    하루를 여는 말씀   열왕기상 3:9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솔로몬이 하나님을 기쁘시게한 기도문입니다. 이 기도문을 살펴보면 솔로몬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잘다스리겠다는 좋은 왕의 마음이 보이고,또한 좀 더 깊게 생각하면 하나님이 맡겨주신 백성들을 잘 다스려서 하나님께 충성하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하나님께 인정을 받고자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할때에 그것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일이기에 잘 할 수 있는 지혜와 마음을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 일을 통해서 하나님께 인정을 받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솔로몬이 그런 마음으로 기도했을 때,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여러 가지 풍성한 복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교회에서, 직장에서, 모임에서 어떤 책임을 지기를 부담스러워합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교회에서 무엇인가 책임을 맡게될 때, 나는 못합니다, 나는 시간이 없습니다, 나는 능력이 없습니다.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주신 일이라 믿고, 내가 그것을 잘 할 수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먼저가 되어야 합니다. 능력이 없기에 능력을 달라고 기도하고, 시간이 없기에 시간을 낼 수있게 해달라고 기도할때에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솔로몬의 부귀영화를 부러워하지 말고, 그가 하나님께 인정받고, 칭찬받으려했던 것을 부러워하고 따라해야 합니다. 부귀영화보다 하나님의 인정이 먼저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삶은 하나님이 맡기신 삶입니다. 그 삶이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 삶이 되도록 순간순간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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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
    최고관리자Dec 02.2014 충성
    하루를 여는 말씀   "많은 사람이 각기 자기의 인자함을 자랑하나니 충성된 자를 누가 만날 수 있으랴" (잠20:6)   잠언 기자의 한탄대로 사람들은 스스로 괜찮은 사람이라고 착각하고, 또한 스스로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의 기준으로 나는 괜찮은 사람이고, 다른 사람이야 나와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교만입니다. 사람은 관계를 통해서 살아가야 합니다. 세상에 독불장군은 없습니다. 충성된 사람은 스스로를 평가하는 사람이 아니라 인정받는 사람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사람들에게, 또한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 충성된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단어가 처음 사용된곳은 안디옥 교회입니다. 교회안에서 불리워진 단어가 아니라 교회 밖에있는 불신자들이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을 향하여 그리스도와 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그리스도인 이라고 불렀습니다. 초대교회의 부흥도 그리스도인들이 서로 나누며, 사랑하며 사는 모습이 보기 좋고, 그리스도인들이 협력하는 소문이 퍼지면서 사람들이 교회로 몰려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나만 괜찮으면 된다는 생각은 죄입니다. 내가 좋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아야 합니다. 내가 불편해도 다른 사람을 섬기는 모습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이고, 내가 싫어도 다른 사람을 위해서 인내하는 모습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입니다. 내 생각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그분이 보시기에 좋은 것입니다.   그렇게 “나”가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사는 삶, 내 만족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삶을 사는 자가 바로 충성된 종입니다. 오늘 그렇게 살아야 겠습니다.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람을 대하고 그들과 지내면서, 하나님께 “착하고 충성된 종아” 부르실 수있도록 살아야 겠습니다. 오늘 나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주시는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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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Nov 24.2014 한 구절 말씀이..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찰스 콜슨의 책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에 보면 월남전 때 포로가 되어 수용소에 갇혔던 공군 장교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 그리워서 한 사람씩 암송하고 있는 말씀들을 기억해낸 후 감방 벽을 모스 부호로 두드려서 옆 감방에 있는 동료들과 나누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신참 포로가 들어오기를 간절히 고대했다는 것입니다. 신참이 혹시 새로운 말씀을 암송하고 있을까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포로생활을 이겨내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힘은 말씀이었습니다. 자신이 기억하는 몇 줄의 말씀과 다른 전우들이 기억하는 몇 줄의 말씀이 서로를 격려하고 힘을 주는 원동력이 된 것입니다.   고난은 우리를 성장하게 하는 하나님이 주시는 문제라면, 말씀은 그 문제를 풀수 있는 정답이 됩니다.   나는 얼마나 몇줄의 말씀을 외우고 있는지....또한 그 말씀이 누구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는지.... 문제를 말씀으로 이겨내고 있는지....그것을 돌아봅니다.   고난을 이겨낼 믿음은 말씀에서 오는 것을 압니다. 오늘도 나는 묵상을 통해 말씀을 내 삶으로 가져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붙잡고 오늘을 살아내려 합니다. 한줄의 말씀이지만, 그 말씀이 오늘 나를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한주간을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여러분이 외우는 한줄의 말씀이 여러분을 예수님짜리로 살게하는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한주간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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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
    최고관리자Nov 22.2014 감사를 통해서
    하루를 여는 말씀   누가복음 17:14-16 "보시고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   열 명의 한센병 환자들이 있었고 그들은 예수님께 찢어지는 듯한 절규로 외쳤습니다.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그 외침을 듣고 돌이키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들의 몸을 보이라” 그들은 그렇게 하여 남쪽으로 길을 잡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다가 자신들의 몸이 나은 것을 알았습니다. 열 명중에 아홉은 제사장들에게로 한명은 다시 예수님에게로 돌아와 감사를 드립니다.   열명의 자신들의 몸이 고쳐진 것을 확인을 하고 제사장에게 간 것이 아닙니다. 똑같이 아픈 몸을 가지고 믿음을 가지고 갔습니다. 그러나 감사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한 사람입니다.   그 작은 감사가 또다른 축복을 받는 통로가 됩니다. 아홉은 육적인 복에 그쳤지만, 한명은 영적인 복을 받게 됩니다. 구원입니다. 자신의 원함이 이루어진 것이 기뻐하는 것에 멈추는 것이 아니라, 감사를 통해 영혼까지 구원을 받는 축복은 감사로 시작한것입니다.   감사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열쇠입니다. 그 열쇠는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것입니다. 은혜의 선물인 감사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고, 그 감사를 통해서 다시 은혜가 나에게 돌아오는 것... 그 반복이 신앙생활입니다. 오늘은 신앙생활을 제대로 해봅시다. 감사를 찾고, 감사를 드리고, 감사의 은혜를 누리면서 하나님께로 한걸음 나다가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하나님은 바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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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최고관리자Nov 20.2014 산을 보라
    하루를 여는 말씀   시121:1-2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우리는 눈을 뜨면 걱정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꿈을 꾸면서도 걱정을 합니다. 내가 다짐한 것은 걱정하지 않는 삶을 살아한다. 하면서도 어느덧 걱정을 하고있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우리는 걱정거리가 생겼으니 걱정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너무 깊은 걱정은 주님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너와 함께한다 하시는데 혼자를 느낌이 힘들고..내가 너를 붙들어 준다 하시는데 떨고 있고, 길을 인도한다 하신느데 갈바를 몰라 멈춰서있는 나의 모습입니다.   오늘 아침에 묵상을 하면서 회개기도가 나오는 군요. 주님께 다 내려놓겠다는 고백을 하고는 완전히 내려놓는 연습을 시작합니다.   걱정은 눈을 멀게 합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못보게 만들지요. 걱정이 많은 내가 지금 할 일을 시온산을 향하여 눈을 드는 것입니다. 사람과 약속을 맺으신 그 산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생각할 때 마음의 걱정을 내려놓기 시작하는 것이고, 맡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오늘 하루 걱정이 아니라 기쁨이..그리고 행복이..가득할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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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Nov 18.2014 그러면 안됩니다.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29:2“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경배할찌어다” 천사들이 하는 일은 하나님께 영광의 찬송을 올려드리는 것입니다.하나님은 영광의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천사도 찬송하고, 영광을 돌리는 그분에게 나는 얼마나 영광의 찬송을 드리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짜증을 받아주시는 분이시지만,우리가 짜증을 내도 되는 분은 아니십니다.하나님은 우리의 잘못을 용서해 주시는 분이시지만,우리가 마구 잘못을 해도 되는 분은 아니십니다.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는 분이시지만,우리가 마구 죄를 지어도 되는 분은 아니시니다.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분이시지만,우리가 하나님께 따지는 기도를 드려도 되는 분은 아니십니다. 천사도 흠모하고, 영광을 돌리는 그분에게 나는 너무도 쉽게 생각하며 살아갑니다.성도의 삶의 제 1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나의 삶의 목적은 잊어버리고, 사랑의 하나님 이라고 말을 하면서 그분에게 함부러 하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봅니다.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그분이 나의 하나님이라고 말은 하면서,정작 나를 드리지 못하는 죄를 범하고 있으면서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을 하는 교만함이 있거나, 하나님게 최선을 다하는 헌신을 하지 못하는 나는 죄인이라고 말을 하면서 끝까지 헌신하지 않는 것 또한 교만인데....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고해서, 나는 하나님께 함부러하고, 그분앞에서 게을러도 되고, 교만해도 되고, 나중이라는 말을 하면 그분의 영광을 위해 살지 않는다면... 오늘 지금 당장 하나님을 영광의 찬양을 삶으로 드려야 합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을 알면서 하지않는 불순종의 삶이 아니라, 잘못해도 하나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복된 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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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Nov 17.2014 다닐찌라도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 주기를 원하시는데, 그 복은 우리의 두려움이라는 장벽 건너편에 있습니다. 그 두려움을 고난이라고 말을 하는데, 결국 고난은 끝이 아니라 축복을 향한 과정인것입니다. 선한 목자이신 주님이 생명을 걸고 음침한 골짜기를 통과하여 푸른 풀밭으로 우리를 인도하기 원하시는데, 주님의 인도를 따라가다 보면 때로는 고난의 골짜기를 통과하기도 합니다. 그 골짜기를 지날 때 우리가 두려움 가운데 주저하며 꼼짝하지 않고 버티면 그 결과는 깊은 낭떨어지로 떨어지거나 그 골짜기에 갇혀있게 됩니다. 사탄은 두려움을 주어 우리의 감정을 흔들고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두려워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무기, 자산, 능력, 에너지는 다 헛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두려움을 정리해야 합니다. 상황이 아무리 나를 죽일듯이 조인다 해도 나의 길을 인도하시는 분을 믿고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주변의 여건과 상황이 아무리 어렵다 할지라도 놀라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미 그길은 나를 위해 푸른 초장을 마련하기 위해 주님이 다녀오신 길이기에 우리가 보기에 두려움의 골짜기이지만, 가장 안전한 길이기도 합니다.   오늘 우리는 한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갑니다. 어제 힘들고 어려웠다고 겁먹지 맙시다. 나혼자가 아니라 내 안에 성령하나님께서, 그리고 나의 곁에는 사랑하는 교회 식구들이 기도하고 있고, 나의 가족들이 응원하고 있기에... 두려워 멈추는 어리석음이 아니라 하늘을 바라보며 감사함과 소망을 가지고 오늘을 살아냅시다. 믿음으로 사는 자를 붙들고 복주시는 하나님께서 오늘 로고스의 모든 가족들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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