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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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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Oct 17.2015 "그 이름"
    하루를여는 말씀 요한복음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흔히들 예수를 아는것이 예수를 믿는 것이라 착각을 합니다.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그분의 이름을 알고 마음에 모시어 들이는것이 믿는 것입니다. 영접이란 모시어 들이는것을 말합니다. 예수라는 이름의 의미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실 분 이라는 뜻입니다. 나는 예수님의 이름을 마음으로 믿는가? 진정 마음으로 영접했는가? 죄인에서 이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믿는가? 이런 질문에 우리는 언제나 두번생각도 안하고 "아멘" 이라고 답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로서, 구원받은 자로서, 죄에서 해방된 자로소 자유함을 누리고 있는가? 은혜받은자로서 감사하고 있는가? 호화유람선에 탓으면 모든것을 즐기고, 맛보고 즐길수 있는데... 객실에 앉아 집에서 싸가지고온 과자쪼가리를 먹고, 작은 창으로 보이는 바다를 보는것으로 만족해하는 어리석은 여행자 처럼.....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나는 과연 권세를 누리고 있는가? 아니면 어리석은 여행자처럼 초라하게 신앙생활을 하고있지않은지.... 예수의 이름을 믿는자로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권세를 누리며 세상을 이끄는 하나님의 상속자로 오늘을 살기를 작정합니다. 성령님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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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6
    최고관리자Oct 16.2015 "깊은 교제"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것 중에 하나가 성령님의 함께하심입니다. 꼭 무엇인가 특인한 체험이나, 은사를 나타낼때 그분이 나와 함깨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그런 기적이나 은사가 없는 사람은 자신에게는 성령님이 안계시다는 잘못된 지식을 가지게됩니다.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남이라는 말씀은 생수는 성령님을 나타내는 말로써, 성령님께서 성도의 가장 깊은 마음 속에서 역사하신다는 말씀입니다. 내 마음 속에서 나와 함께하시는 성령님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고 영접할때 내 안에 오시는 성령님이십니다. 그분과의 깊은 교제를 통해서 알아가고, 그분을 인격적인 만남을 통해 함께할때 내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은 영원히, 그리고 끊임없이 나를 인도하십니다 그분과 함께 살다보면 삶속에서 때로는 기도로, 때로는 은사로 내가 한걸음 더 하나님께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 은사인것입니다. 은사, 기적을 위해 기도하지말고, 성령의 충만을 위해 기도할때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성령님으로 인해 살아낼수 있게 됩니다. 오늘 헛된 생각, 누구를 미워하거나, 낙심하는 생각을 버리고 그 시간에 계속 성령님의 충만하심을 기도하고, 아버지라고 불러봅시다. 그러면 오늘은 어제와 다른 축복이, 어제와 다른 마음의 평안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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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
    최고관리자Oct 16.2015 "눈을 열어서"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19:1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기독교가 가끔 세상에 자랑하듯이 이야기하는 것이 전세계에서 제일 많이 팔린 책이 성경책이라고 자랑합니다. 그런데 교회안에서 재일 많아 읽지 않는 책이 또 성경책입니다. 책꽂이에 소장하고 있지만, 잘읽지 않고 필요할때만 가끔 꺼내읽는 장식용 백과사전과 같습니다. 우리는 성경이 사람을 졸리게 한다고 말을 하지만, 사실은 사람이 성경을 잠들어있게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 말씀을 믿으라고 하는데, 사람은 성경을 이해하려고만 합니다. 이해할 수 없는 성경과 믿을 수 없는 사람이 만나면, 사람은 졸리고 성경은 잠들어 버릴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은 믿음을 가지고 읽고, 그 믿음으로 이해할때 우리의 믿음은 성장을 하며 강해지는것입니다. 그러기에 매일 믿음의 눈을 열어서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성경안에 있는 놀라운 은혜를 발견할때 우리의 인생은 변하게됩니다. 오늘 잠들어 있는 성경을 깨워야 합니다. 그 성경의 말씀이 나의 마음안에서 깨어날때 나의 삶은 진정으로 변화되며 기적이라고 말하는 일들이 나의 삶에서 일어나는 경험을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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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
    최고관리자Oct 14.2015 "특권"
    하루를 여는 말씀 신명기 17:19 평생에 자기 옆에 두고 읽어 그의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며 이 율법의 모든 말과 이 규례를 지켜 행할 것이라 일반적으로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을 읽는 것이 신앙적인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역사를 돌이켜보면 이것은 의무라기보다는 엄청난 특권이었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번씩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면서 세상에서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를 살펴봅니다. 어떤 특종기사가 뜨면 그와 같은 기사를 찾아 여러종류의 신문을 찾아서 읽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중에 아직도 습관적으로 신문을 집어들고 그것에 빠지는것 처럼 성경을 습관적으로 찾아서 그 내용에 빠져들지 못하는 사람이 많이있습니다. 그것이 약한 기독교, 잘못된 성도의 삶을 만들어내는 결과이기도 합니다. 성경을 얼머나 많이 읽었느냐가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얼마나 마음 깊이 생각하며, 그분이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고 또한 무엇을 기대하시는지를 알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핵심입니다. 성경을 읽지 않고도 얼마든지 신앙생활을  잘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는 안중에도 없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날마다 세상 소식을 찾아 보는 열심과 관심만큼만 성경에 관심을 기울여도 우리는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가는 여호수아와 갈렙이 되느냐 아니면 다른 사람이 가기에 뒤따라가느냐는 같은 곳을 향해가지만 그곳애서 받는 축복은 다르다는 것을 알듯이 오늘 하루 하나님의 뜻과 나를 향하신 마음을 알고자 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곁에두고 호흡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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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
    최고관리자Oct 11.2015 "은혜로 채우자"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12:6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향유를 깨트려 예수님에 부었던 여인을 향하여 그것을 팔면 가난한 사람을 도울 수있다고 책망을 하는 가룟유다의 마음을 잘 표현한 말씀입니다. 입으로는 참 선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속내는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검은 마음을 가진 사람의 대표적 인물인 가룟유다.. 오늘 나의 참 모습은 가룟유다와 같지 않은지 돌아봅니다.   말은 복음을 말하고, 선을 말하고, 진리를 말하는데, 정말 그 마음까지 복음의 은혜를 깨닫고, 선한 마음을 가졌으며, 진리가운데 행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기독교는 마음을 채우는 종교입니다. 은혜를 채워서 내 마음에 가득했던 죄악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내가 내 마음을 비우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율법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통해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을 바라보길 원하셨는데, 그렇지 못한 인간들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것입니다. 그분을 내 마음에 가득채우면 그동안 내 마음을 차지하고 있던 죄악된 생각들, 마음들이 자연스럽게 버려지게 되는 것입니다.   가룟유다는 겉으로는 은혜를 말하지만, 그 마음은 아직 은혜로 채우지 못한 불쌍한 사람이었습니다. 나도 내 마음에 십자가의 은혜로 채우지 못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바리새인들처럼, 가룟유다처럼 말로만 은혜를 이야기하고 자기의 검은 마음을 세상것으로 채우려 할것입니다.   오늘 십자가를 한번더 생각하면서 그 은혜를 묵상합니다. 그 은혜가 내 마음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그 은혜로 세상을 바라보고, 나의 삶을 돌아보아, 은혜가 세상에 보여지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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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
    최고관리자Oct 09.2015 "맛보아 알찌라"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34: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찌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나님은 자녀들인 우리에게 일방적인 복종을 원하거나, 맹목적인 믿음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과의 교제 가운데 성장을 합니다. 교제란 서로 깊이 알아가는것으로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말씀과 자연속에서 매일 우리에게 자신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맛보아 알라고 하십니다. 첫째, 마음으로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예배 형식이나, 삶의 형식이 아닌 마음으로 주님께 복종하고, 마음을 드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둘째, 주님읗 만나고, 알고자 하는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노력, 삶에 적용하고자 하는 노력을 통해 점점 주님께로 다가가며 알아갈수 있게 됩니다. 셋째, 경험을 통해 주님에 대한 산지식을 가져야 합니다. 순종하는 삶, 기대하는 삶, 감사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경험적 믿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런 살아있는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께로 나아가며 그분에 나의 삶을 맡길때, 비로서 신앙안에서의 자유함과, 세상 속에서의 평안을 누릴수 있게됩니다. 성경속에 계신 하나님이 아니라, 내 삶속에 계신 하나님을,,,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아니라, 내 마음에 계신 하나님이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도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그분께로 피하는 복된 하루가 돠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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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
    최고관리자Oct 08.2015 "진정한 자유함"
    하루를 여는 말씀 고전 8:1~13 “그런즉 너희 자유함이 약한 자들에게 거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하기 때문에 괜찮아 하는 것들이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는 걸려 넘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자유함에는 두가지 책임이 포함합니다. 첫째는 하나님 앞에서의 책임입니다. 그것은 구원받은 자녀로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사는것입니다.  내뜻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고 사는 것을 말합니다. 둘째는 이웃에 대한 책임입니다. 구원은 나를 위한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면서 또한 이웃의 구원을 위한 책임을 갖는것입니다. 그러기에 자유함이란 그리스도 안에서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좋다고해도 이웃이 불편해하면 멈출줄 알아야 합니다. 자유함에는 배려와 인내함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혹시 나의 믿음이 나 혼자만의 것으로 생각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고 있다면 그 믿음은 성경이 말씀하는 참된 믿음이 아닙니다. 자유함에 사랑을 섞어서 배려와 이해심으로 이웃에게 보여주며 섬기는 것이 참된 예배자며 참된 그리스도인입니다. 오늘 구원받은 자유함을 이웃과 나누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어봅시다. 혹시 나때문에 시험에 든 사람이 없는지, 나 때문에 교회를 떠나거나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 없는지 살펴봅시다. 나의 자유함이 타인에게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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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최고관리자Oct 07.2015 "악인, 의인"
    하루를 여는 말씀 잠언 15:29 여호와는 악인을 멀리 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느니라 악은 죄를 넘어선 단계입니다. 악은 잘못을 넘어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대적한다는 것은 스스로가 하나님이 되는 것이고, 죄라는 것을 알면서도 짓는것을 의미합니다. 악인은 영원한 형벌에 처해지기에 그모양이라도 버리라고 하셨습니다. 악인을 멀리하신다는것은 단지 거리를 두신다는 의미를 넘어서 관계의 단절을 말합니다. 또한 하나님은 악인을 경멸하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의인은 관심을 가지고 그 기도소리까지 들어주신다고 합니다. 작은 기도 소리까지 듣는다는것은 그 만큼 가까이 다가오시는것을 의미합니다. 악인에게선 멀어지시고 의인에게는 다가오시는 하나님... 그러기에 우리 성도들의 삶은 악에서 멀어지고, 하나님께는 가까워지려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의인과 악인은 어떤 결과로 나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멀리하느냐, 아니면 하나님과 함께하느냐입니다. 오늘 우리는 또 하루를 삽니다. 어제 죽은 어느 사람이 그토록 기다린 내일을 우리는 오늘이라는 시간으로 삽니다 그러기에 소중하게, 감사하게 살아야 하는데, 그 소중한 삶이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고 그분을 의식하면서 나의 기도를 들을시는 그분을 의지하며 살아봅시다. 그것이 의인의 삶이요, 죄를 짓지 않는 길이요, 악에서 멀어지는 방법입이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나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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