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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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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CKBCJun 09.2022 "주인을 바라보는 종의 시선"
    하루를 여는 말씀시편 123:2상전의 손을 살피는 종의 눈처럼, 여주인의 손을 살피는 몸종의 눈처럼, 우리의 눈도, 주님께서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길 원하여 주 우리 하나님을 우러러봅니다.종의 눈은 언제나 주인을 향해 있습니다.수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도화려한 행사가 열리는 곳에서도풍경이 좋은 야외에서도종의 눈은 언제나 주인을 향해 있습니다.주인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살펴서즉각적인 반응과 순종을 위해서주인을 바라보는 것입니다.종이 주인을 바라볼 때주인은 종의 모든 것을 책임지게 되어있습니다.그가 먹고 마시는 것, 안전, 삶....예수님을 믿는 우리도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세상이 아무리 화려해도,세상이 아무리 신기해도우리의 눈은 하나님을 향해 있어야 합니다.하와가 하나님이 아닌 선악과를 바라 볼 때죄의 길로 들어선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모든 순간어떤 환경에서도하나님을 바라볼 때내 안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오늘 수 많은 일들이, 사건들이우리의 시건을 빼앗으려 할 것입니다.모든 순간 하나님을 바라보며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로는 승리의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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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7
    MCKBCJun 08.2022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루를 여는 말씀  예레미야 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세상은 내가 모든 것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하신다고 합니다. 이 두가지 문제를 가지고 여전히 신앙이 있는 사람들도 헷갈려합니다. 나의 인생을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데로 나의 삶을 개척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스스로 웅덩이를 파는 것은 세상이 그리 하라 합니다. 생수의 근원으로 찾아오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내것을 모으라고 세상이 그리 하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모은것이 쌓이게 하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더해져야 합니다. 내 문제를 내가 해결하려는 열정적인 행동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 가운데 있어야 합니다. 신앙은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 가운데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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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6
    MCKBCJun 06.2022 “하나님의 약속”
    하루를 여는 말씀예레미야 1:8너는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신다는 말씀은본인의 이름을 걸고 하신 약속의 말씀입니다. 이름을 건다는 것은모든 지.정.의를 다하신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신들은 너희들의 모든 것을 바치라고 하지만,하나님께서는자신의 모든 것을 사용하셔서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참 신 되시는 하나님께서자신의 모든 것을 통해서자신의 자녀들의 삶과 생각, 오늘과 내일모든 시간속에서함께하시고 도우신다 합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너와 함께 하여” 하는 말씀입니다.어려운 문제 앞에서손을 놓고 있는 모습이 아니라내가 최선을 다해 손을 모아 기도하고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믿음으로 할 때하나님께서 그 믿음과 기도를 통해서최선을 다해서 보호하시고 인도하신다 합니다. 그 모든일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약속하신 하나님그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심을감사하는 하루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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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5
    MCKBCJun 02.2022 "골방 기도"
    하루를 여는 말씀마태복음 6:6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기도는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하는 공동기도가 있고개인적으로 조용하게 하는 개인기도가 있습니다.어느 것이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다고 말을 할 수 없습니다.함께 모여서 힘을 모아 기도해야 할 때가 있고,조용한 곳에서 하나님과 단 둘이기도를 통해 만남을 가져야 할 때가 있습니다.골방은 작은 곳입니다.골방은 조용한 곳입니다.골방은 자신만의 소리가 들리는 곳입니다.때로 우리는하나님과 단 둘이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필요합니다.그 시간이 쉼의 시간이 되고그 시간이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시간이 되고나의 속 마음을 다 털어 놓을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은밀하다는 것은 비밀스러운 것이 아니라조용하고 집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조용히 내 마음이 소리와하나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장소가 골방입니다.성도는 그런 공간이 하나쯤 있어야 합니다.함께 교회에서 마음을 모아 큰 소리로 기도하듯이조용히 하나님과 단 둘이 마음을 나누는 장소…그 장소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하나님의 뜻을깨닫게 되고,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체험하게 됩니다.오늘 나와 하나님과 단둘이 만나는 장소를 만들고 그곳에서하나님을 경험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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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4
    MCKBCMay 27.2022 "말씀을 따르는 길"
    하루를 여는 말씀  여호수아 1: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누구나 처음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그 마음은 삶의 문제 앞에서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북이스라엘의 초대와 왕에 오른 여러보암도 하나님의 선택하심에 의해서 왕이 되었고,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길을 걸어가면 그 왕위를 보호하신다고 약속하셨지만, 여로보암은 시간이 흐르면서 자신의 자리와 세상의 문제를 보면서 하나님을 잊고 스스로 자리를 지키려고 하다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자신의 생각과 세상에 맞추려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죄악을 짓게 됩니다. 그리고 세월이 흐르면서 이스라엘의 왕이 바뀔때 마다 그들이 악한 여로보암의 길을 따랐다는 오명을 갖게 됩니다.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는 것이 우리가 문제 앞에서 세상과 타협하지 않기 위함입니다. 말씀을 묵상함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는 사람은 문제 앞에서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실까? 를 고민하게 됩니다. 여로보암의 길을 따른 왕들은 자신의 생각과 문제를 따랐지만, 다윗의 길을 따른 왕들은 언제나 하나님의 뜻을 따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살아있는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부르십니다. 나의 귀는 무엇을 듣고 있는지? 나의 눈은 무엇을 보고 있는지? 나의 마음에 무엇을 담고 있는지? 돌이켜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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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3
    MCKBCMay 26.2022 “이 때를 위해서..”
    하루를 여는 말씀에스더 4:14이런 때에 왕후께서 입을 다물고 계시면, 유다 사람들은 다른 곳에서라도 도움을 얻어서, 마침내는 구원을 받고 살아날 것이지만, 왕후와 왕후의 집안은 멸망할 것입니다. 왕후께서 이처럼 왕후의 자리에 오르신 것이 바로 이런 일 때문인지를 누가 압니까?" “왕후의 자리에 오르신 것이 바로 이런 일 때문인지를 누가 압니까?”하만의 계략으로 유다 백성들이 다 죽을 수 있는 상황에서모르드개가 에스더 왕후에게 한 말 입니다. 성경의 사건들을 살펴보면오늘은 내일 어느 순간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라는 것을 발견합니다. 신랑이 언제 올지 모르는 상황에서기름과 등불을 들고 기다리는 열처녀의 비유에서도예수님이 언제 오실지 아무도 모르기에깨어있어야 한다는 말씀에서도오늘은 내일 언젠가를 위해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의미 없는 시간,의미 없는 사건은 없습니다.오늘 나에게 주시는 은혜,오늘 나에게 주시는 연단의 시간은내일 언젠가 이 땅을 살아가는 나를 위해준비시키는 것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을 깨달은 사람은오늘을 소중하게 여기고,오늘을 감사하며오늘 사랑하며 살게 됩니다. 내일을 위해 준비하는 오늘하나님께서 그 때를 위해오늘 내가 하루를 살게 하시기에감사함으로준비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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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2
    MCKBCMay 24.2022 “은혜가 담긴 말”
    하루를 여는 말씀골로새서‬ ‭4:6‬“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같은 말이라도말을 하는 사람이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분위기가 전혀 달라지게 됩니다. 같은 말이라도 지적하는 투의 말은 듣는 상대의 마음을 닫게 만들지만,격려하고 인도하는 하는 말은 상대가 그 말을듣게 합니다. 말을 맛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그들의 특징은분위기에 맞는 말,듣는 사람의 마음을 좋게 하는 말긍정적인 말을 합니다. 성도의 말은소금과 같이 여러가지 맛을하나로 묶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너무 많으면 짠맛으로 인해 인상을 쓰게 되고너무 적으면 싱거운 맛으로 전혀 영향력을갖지 못합니다. 그래서성도는 언제나 은혜 가운데 머물러 있어야 합니다.그 은혜가 나의 마음과 말을 다스리게 되면필요한 말진정한 말정직한 말세워주는 말을 하게 됩니다. 오늘 수 많은 말을 가족과, 이웃과, 직원들과 할텐데사람이 말이 아닌은혜가 담겨있는 말로사람들을 세워주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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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1
    MCKBCMay 23.2022 “마귀를 대적하는 방법”
    하루를 여는 말씀야고보서‬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세상은 믿는 사람이든, 믿지 않는 사람이든자신의 삶의 목적을 잃어버리게 하고세상이 제시하는 목적을 향해 살아가도록 만듭니다.마귀가 하는 일은 세상의 가치관을 흔들어 놓고질서를 흔들어서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무너뜨려서사람이 자신의 욕심에 이끌리고세상의 관점에 따라 살면서참 사람다움의 삶을 살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그런 마귀를 대적하라고 합니다.마귀가 이야기하는 세상의 가치관을이겨내야 한다고 합니다.그것을 이기는 방법은 간단합니다.‘하나님께 순종’ 하는 것입니다.반대로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 삶은‘마귀와 함께 하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마귀를 적극적으로 대적하는 방법은하나님께 적극적으로 순종하고그분의 말씀을 붙잡고,그분의 뜻을 쫓는 것입니다.세상이, 마귀가 삶의 질서를 무너뜨릴려고 할수록말씀으로 하나님의 질서를 세우려고 하고,세상의 가치관을 따르라 할수록성경의 가치관을 따르는 것이마귀를 대적하는 것입니다.오늘 나는 무엇을 따를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나의 가정과 나의 삶 그리고 나의 교회가무엇을 따라 가야 할지를 결정해야 합니다.내 생각, 세상의 흐름이 아닌하나님의 생각, 말씀의 인도함을 받는복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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