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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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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Feb 17.2021 "가나안을 추구하는 삶"
    하루를 여는 말씀   신명기 32:46-47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오늘 너희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너희의 마음에 두고 너희의 자녀에게 명령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 이는 너희에게 헛된 일이 아니라 너희의 생명이니 이 일로 말미암아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 차지할 그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누구나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의 삶을 원합니다. 풍성하고 안락한 삶을 꿈꾸는 것은 믿는 사람이나 안믿는 사람이나 같은 마음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세상과 성도가 가나안의 삶을 추구하는 방법은 전혀 달라야 합니다. 세상은 자기 노력, 자기 열심, 다른 사람을 이겨내고, 밟고 올라서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것이 맞다고 세상은 가르치고 있고, 그렇게 사는 것이 맞다고 합니다. 성도가 가나안을 추구하는 방법은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가나안의 행복하고 평안한 삶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고, 성도는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은 헛된 일이 아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지켜 행할 때 가나안의 삶은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책임져 주시기는 것입니다. 성도는 어떻게 나의 유익을 추구할 것인가를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나의 삶에서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를 고민하고 그 삶을 추구해야 합니다. 가나안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고, 나의 삶은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된 신앙생활이며, 올바른 믿음의 보여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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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Nov 13.2020 "복이 아닌 사명으로"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15:1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가지의 사명은 나무에 붙어 있어 나무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명의 결과는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명과 결과를 바꿔서 우선순위를 세우면 안됩니다. 초대교회의 성도들은 사명에 충실한 삶을 살았습니다. 모든 순간,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나무 되시는 예수님께 붙어있는 것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삶이 너무 힘들고, 많은 핍박을 받았지만, 그들의 삶의 결과는 귀한 열매를 얻어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았고, 결국 유럽전역과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게 된것입니다. 하지만 현대의 성도들은 사명이 아닌 결과에 모든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복을 받는 것에 관심이 있고 사명을 잊어버린 세대라고 합니다. 사명이 없는 곳에는 복이 없습니다. 복은 사명을 통해 나의 삶에 오는 것입니다. 복을 받고 싶다면 나의 사명을 회복하고 찾아야 합니다. 예수를 잘 믿고, 예수님의 삶을 이해하고, 그분이 하신 말씀을 나의 삶에서 실천하고, 작은 예수로 살아가는 삶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오늘 복이 아닌 사명을 회복하여 사명을 이루어가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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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Nov 09.2020 "기억"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11:4 그의 기적을 사람이 기억하게 하셨으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도다 이민을 온지 25년... 참 빠르게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20대 후반에 와서 정신없이 살다 돌아다보니 50대 초반.. 많은 삶의 고비가 있었고, 많은 목회의 고비가 있었습니다. 그 모든 고비를 넘어 지금까지 지내온것은 온전히 주의 은혜입니다. 같은 삶의 고비, 같은 목회의 고비를 당할 때 마다 두렵습니다. 이 고비를 넘어갈 수 있을지 낙심되어 아무 생각이 나지도 않습니다. 그럴때마다 지난 번에도 이런 일을 넘어갔었는데, 지난 번에도 하나님이 해결해 주셨는데 하는 생각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그 상황을 대했습니다.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기억나는 하나님의 일하심 힘들때마다 그 상황을 변화시켜주신 하나님의 은혜 그것을 기억해보고 돌이켜 보면 기적이었습니다. 힘든일을 당할때,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때 지난번에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 그 은혜를 기억나가하셔서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시는 주님 비록 상황을 지나가는 과정은 힘들고 어려고, 마음이 무겁지만 이 또한 주님이 해결하신다는 믿음으로 이 하루를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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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Jul 29.2020 "하늘을 보라"
    하루를 여는 말씀 창세기 28: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형 에서와 아버지 이삭을 속이고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도망가던 야곱은 외로운 들판에서 밤을 맞이합니다. 외삼촌 집으로 가고 있지만, 외삼촌이 기다리는 것도 아니고, 받아준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자니 화가난 형이 무서워 갈수 없습니다. 세상에 홀로 버려진 것 같은 야곱은 두려움에 떨고 있을때 꿈에 하나님께서 하늘을 바라보게 하시고, 함께하시다 약속을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면서 앞뒤좌우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것들이 모두 막혔다고 생각이 들면 잘못된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믿음은 앞뒤좌우 가운데서 하늘을 바라보게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앞뒤좌우만 바라보면서 자신의 인생을 다른 사람들과 비슷하게 살아갑니다. 믿음의 사람은 하늘을 바라보며 앞뒤좌우를 보기에 세상 사람과 다른 삶을 살게 됩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볼때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야곱에게 찾아오신 하나님을 하늘에 닿은 사닥다리를 통해 하늘과 연결 되었음을 알려주시고, 야곱의 인생가운데 개입하셔서 그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고 다시 고향집으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코로나로 인해 사방이 막혔다고 생각을 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들을, 교회들을 주변에서 보게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교회들은 언제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것을 경험합니다. 오늘 나의 모든 주변이 막혀있다고 생각이든다면, 하늘을 보세요. 얼굴을 들고 하늘을 보는 것이 믿음이고, 그 믿음은 막힌 모든 것을 뚫는 능력을 갖게 합니다. 오늘도 믿음으로 승리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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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Jul 11.2020 "기도"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0:1 여호와여 어찌하여 멀리 서시며 어찌하여 환난 때에 숨으시나이까 기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릅니다. 성도가 기도하는 것은 숨을 쉬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상황과 기분에 따라서 기도를 합니다. 기도가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너무 바빠서 기도할 수 없습니다. 너무 정신이 없어서 기도를 못합니다. 속시끄러워서 기도를 못합니다. 문제가 너무 커서 기도를 못합니다. 온통 자신의 생각에 붙잡혀서 기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E. M. 바운즈는 자신의 글에서 기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습니다. 사람이 기도하는 까닭은 무력하기 때문이요, 당황했기 때문이요, 괴로움에 압도되었기 때문이요, 혼란스럽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서서 큰 소리로 간구하고 기도하고 감사를 드린다. 우리가 기도하지 못하는 이유가 기도해야 할 이유가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없기에 하나님 앞에 서야 하는데 우리는 내가 할 수 없다는 사실앞에서 스스로 무너지고 포기하고 될때로 되라 하는 식으로 기도하지 않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나의 문제,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잠잠히 바라보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바라볼때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일하시기 시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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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Jul 10.2020 "기도"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11:4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 성도들이 모여서 교제할때 기도제목이 있냐고 물어보면  딱히 없다고 대답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의 대답은 지금 별 문제가 없어요 라는 대답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우리는 문제가 아니면 기도하지 않습니다. 문제라 할지라도 내가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기도하지 않습니다. E. M. 바운즈 라는 분의 글에서   "우리는 우리에게 닥치는 모든 것들, 우리에게 관계된 모든 것들, 우리에게 일어나기를 바라는 모든 것들, 우리에게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모든 것들,   곧 우리의 인생을 위해 기도해야 마땅하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는 문제를 해결하기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기도는 나의 인생의 전반에 대한 준비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나의 가족의 모든 삶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 삶이 아름답고, 행복하며,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빛이나는 삶을 되기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특별히 기도제목이 없나요? 정말 하나님과의 관계가 그렇게 깨끗하며, 올바른 신앙의 삶을 통해 사명을 이루어가고 있나요? 가정에 웃음과 기쁨이 넘치기만 하고 문제는 없나요? 가족이 모두 예수를 믿고 구원받았나요? 친구들이 모두 예수를 믿고 구원받았나요? 우리는 기도의 참 원리와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 나의 삶의 모든 부분에서 내가 하지 못하고 있는 기도의 제목을 찾아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손을 모으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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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Jun 18.2020 "연결되어 가는 교회"
    하루를 여는 말씀 에베소서 2:20-22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교회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믿음의 터 위에 세워졌고, 지금은 나와 성도들의 신앙 고백위에 세워져 가는 것입니다. 그 교회의 모퉁잇돌은 예수 그리스도가 되시고, 그것위에 나와 성도들의 신앙고백으로 터를 잡고 성도가 서로 연합해가는 것으로 교회는 세워지는 것입니다. 교회는 마음이 맞는 사람, 나와 비슷한 사람, 나와 성향이 같은 사람이 모이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기와 같은 사람, 어떤 사람은 나무 같은 사람, 어떤 사람은 모래와 같은 사람, 이렇게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의 특성을 살려 하나의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이 교회입니다. 머리되신 그리스도의 인도에 따라서 성도와 성도는 서로 연합하여 그리스도의 사명을 이루어 가는 공동체가 건강한 교회입니다. 서로 연결이 될때 누군가를 지지해주기도 하고, 누군가가 나를 지지해주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누군가를 지지하고, 사랑하며, 또한 누군가의 지지를 받고, 사랑을 받는 것이 서로 연결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를 이루어가는 이유는 그 안에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공간입니다. 성도는 그 공간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들입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교회를 위해 누군가를 지지하고 있는지, 그리고 누군가의 지지를 받으며 연합하고 있는지.... 돌아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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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Jun 16.2020 '질문과 대답'
    하루를 여는 말씀 요한복음 5:6-7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우리는 살면서 여러가지 질문을 받고 살아갑니다. 그 질문에 나는 어떻게 답을 하고 살아갈까요? 질문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대답을 하는지…. 의미도 모른체 내 생각을 말하는지.. 우리 하나님께서도 여러가지 상황을 통해 지금 나에게 질문하고 계십니다. 건강문제, 재정문제, 자녀문제, 인간관계 문제…. 그런 질문을 받은 나는 정확하게 그 질문의 의미를 깨닫고 대답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주님은 38년된 병자에게, 지금 나에게 분명하게 묻고 있습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금 하시는 질문은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내 생각이 내 안에 가득해서 다른 소리를 듣지 못합니다. 주님은 지금 나에게 주신 그 상황에서 나에게 질문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내가 아픈 가운데 질문하시고… 내가 어려운 가운데 질문하시고… 내가 두려운 가운데 질문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네가 누구를 보고 있느냐?’ ‘내가 너를 낫게 할 것을 믿느냐?’ ‘내가 너와 함께 있음을 믿느냐?’ 하지만 내 생각이 사로잡힌 우리는 질문과 상관이 없는 대답을 하면서 답답해 합니다. 우리는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 하나님의 질문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대답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질문에 맞는 대답을 준비하고, 답하고 있는지? 아니면 전혀 다른 대답을 하고 있는지… 결국 우리는 하나님의 질문의 의미를 정확하게 깨닫고 그 질문에 바른 답을 할때  38년된 병자처럼 자신의 자리를 들고 일어날 수 있습니다. 38년 된 그 자리…. 지금 우리도 그 자리에 묶여서 기회가 없음을 한탄하고, 도움을 주지 않는 가족과 친구, 주변 사람들을 원망하고 있지 않는지 돌아봅니다. 그 자리에서 일어나고 싶다면 하나님의 질문에 정확하게 대답해야 합니다. ‘네…주님 변화되고, 고침받고, 쓰임받고 싶습니다…..아멘’ 그 때 변화와 회복은 시작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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