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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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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Aug 27.2021 “진짜 믿음”
    2021.8.27 하루를 여는 말씀 민수기 11:23  주님께서 모세에게 대답하셨다. "나의 손이 짧아지기라도 하였느냐? 이제 너는 내가 말한 것이 너에게 사실로 이루어지는지 그렇지 아니한지를 볼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을 많이 봅니다. 성경을 읽지만, 성경의 말씀을 믿지 않기에 순종하지 않습니다. 기도를 하지만, 기도가 응답이 될 것이라 믿지 않기에 기대하지 않습니다. 예배를 드리지만, 예배를 통한 하나님의 임재를 믿지 않기에 예배에 감격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말하지만, 정작 자신의 문제, 병 등이 고쳐질 것이라는 기대를 하지 않기에 포기하고 삽니다. 성경에 나오는 수 많은 병자들이 고침을 받는 장면에서 공통적으로 보이는 것은 순종과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예수앞에 나옵니다. 그분이 나의 병을 고쳐주실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행동과 말씀이 이상하게 들려도 그 말씀에 순종할 때 그들의 병은 고쳐지는 것을 우리는 오늘도 성경을 통해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다르다 생각합니다. 내 병은 다른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 상황은 다른 것이라 말합니다. 내 문제는 전혀 다른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 생각이 살아있는 한, 내 자아가 살아있는 한, 능력의 말씀이 내 안에서 능력으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성경의 말씀을 문자 그대로 믿을 때, 하나님은 살아계신분으로 믿을 때, 그분의 능력을 믿을 때 그 믿음이 나의 생각을 넘어서서 나를 이끌 때 비로서 하나님의 은혜가 나의 삶을 변화시키고, 내 병을 고치시고, 내 상황을 변화시키시는 것입니다. 오늘 내 생각을 버리고 예수를 믿는 첫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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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3
    최고관리자Aug 25.2021 "익어가는 인생"
    하루를 여는 말씀 고린도후서‬ ‭4:16‬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집니다.” ‭‭ 세월이 너무 빠르게 지나갑니다. 어떤날은 야속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할 수만 있으면 붙잡아 놓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다 문득 드는 생각이… 세월의 흐름속에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가는가?  속절없이 흐르는 세월 속에서 썩어가는 사람이 있고, 익어가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썩은 과일은 보는 것도 흉측하고, 냄새도 나서  곁에 가려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지만 잘 익어가는 과일은 바라보는 사람도 많고, 좋은 냄새를 풍겨서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합니다. 우리의 육신은 세월과 함께 쇠퇴해가는 것이 이치입니다. 또한 우리의 마음은 매일 새롭게 성장하는 것도 그리스도인의 삶에서는 당연한 이치입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오랜세월 속에서 우리의 마음은 예수님을 닮고, 예수님의 향기를 내기에 매일 새로워지고, 아름답게 익어가는 것이 신앙생활의 당연한 결과이어야 합니다. 오늘 나는 썩어가는 인생인지… 아니면 아름답게 익어가는 인생인지 돌아보아 말씀으로, 은혜로, 찬양으로, 기도로 날마다 마음이 새롭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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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May 12.2021 "의지의 대상"
    하루를 여는 말씀 시편 33:20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그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로다 사람은 누구나 의지하고 싶은 대상이 있습니다. 어릴 때는 부모님이 의지의 대상이고, 나이가 들면 부부가 서로의 의지의 대상이 되고 늙으면 자식이 의지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돈이 많아야 한다고, 자식도 부부도, 형제보다 돈이 있어야 한다며 돈을 의지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요즘은 주식이나, 코인이 광풍을 불어서 초등학교 아이들 생일 선물로 주식을 사주거나, 어릴 때부터 주식 공부를 시킨다고 합니다. 시골 할머니들도, 할아버지들도 쌈짓돈을 투자하고 청년들도 빚을 내어서 코인에 투자를 하고 하루 종일 컴퓨터 화면이나, 핸드폰을 들여다보면서 주식과 코인의 가격을 살핀다고 합니다. 지금 시대는 돈 밖에 의지의 대상이 없고, 큰 돈을 버는 방법은 주식이나 코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것들은 의지의 대상이 되지 못합니다. 그것들은 썩어질 것 들이기 때문입니다. 영원한것, 변하지 않는 하나님 만이 우리의 의지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분만이 우리의 영과 육의 모든 것과, 우리의 모든 시간에 함께 하시고, 보호하시며,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무엇을 의지하여 하루를 살 것인지.... 변하지 않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하루를 행복하기를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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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1
    최고관리자May 11.2021 "하나님이 마음을 움직이는 삶"
    2021.5.11 하루를 여는 말씀 역대하7:17 너는 내 앞에서 네 아버지 다윗처럼 살아라. 그래서 내가 네게 명한 것을 실천하고,  내가 네게 준 율례와 규례를 지켜라. 솔로몬이 화려한 성전을 짓고 예배를 드렸을 때 그것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솔로몬을 축복하신것이라  생각하면 큰 잘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정성에 응답을 하셨지만, 정말 솔로몬에게 원하신것은 다윗과 같은 믿음으로 말씀을 실천하고 지키라 명령하셨습니다. 우리는 헌금을 많이 하고, 봉사를 많이 하면  하늘이 감동해서 축복을 주신다는 미신에서 시작된 신앙을 교회안에서도 가지고 있는 잘못을 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감동하시는 것은  내가 무엇을 드려서가 아닙니다. 얼마나 하나님을 존중하고 있는지,  그 존중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생각하고, 마음에 품고 살면서 삶으로 살아내는 것을 보시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생활은 성경책을 들고, 십자가를 달고 다닌 것에 머물러 있으면 안됩니다. 들고 있는 성경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고, 십자가의 사랑과, 희생 그리고 구원의 길을  세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는 삶을 사는 것이 신앙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그 말씀에 순종하는 자를 살피시고, 삶을 풍성하게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성경의 모든 인물은  말씀을 품고, 순종한 사람과 말씀을 잊고, 불순종한 사람으로 나뉩니다. 말씀을 품고 산 다윗의 길을 가는 사람 말씀을 떠나 산 여로보암의 길을 가는 사람 그렇게 열왕기 상 하는 기록하여 오늘 우리에게 생생하게 보여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삶을 드리는 예배 그것은 말씀을 마음에 품고, 말씀이 인도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오늘도 삶으로 드리는 예배로 풍성한 은혜를 경험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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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0
    최고관리자Mar 04.2021 "거룩한 삶"
    하루를 여는 말씀 디모데전서 4: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거룩은 결국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사랑이요, 긍휼이며, 온유이고, 절제입니다. 사람이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어떤 훈련을 통해서가 아니라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뜻을 알아 그 뜻을 이루어 가려는 삶을 살 때 자연스럽게 가져지는 은혜입니다. 성도가 말씀을 읽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예배하지 않고는 거룩해 질 수 없습니다. 또한 구원의 감격을 아는 사람은 말씀을 통해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마음을 맞춰가며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말씀과 기도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때 세상과 구별된 그리스도인의 삶이 되고, 그 삶의 자세가 "거룩"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을 사는 우리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그리고 세상에서 거룩하게 사는 것으로 우리의 믿음을 세상에 드러나게 해야 합니다. 그것이 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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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9
    최고관리자Feb 28.2021 "성령을 따르는 삶"
    하루를 여는 말씀 갈라디아서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한국의 부모님들은 자녀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서 나중에 판검사, 의사 등을 하기 원하셨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나중에 편안하게 살고, 다른 사람에게 기죽지 말고 살라는 것입니다. 물론 그런 마음으로 공부를 하는 아이들고 있습니다. 그것이 부모님의 꿈이기도 하고, 자신의 꿈이기도 합니다. 자신을 위한 꿈과 하나님을 위한 꿈이 무엇이 다를까요?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은 판검사, 의사, 변호사, 사업가가 되는 것은 자신을 위한 꿈이고, 선교사, 목사, 찬양사역자, 등이 되는 것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잘못된 생각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꿈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이루기 위해 나의 꿈이 사용되어지면 그것도 하나님을 위한 꿈이 됩니다.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나의 꿈이 되기도 하고, 하나님의 꿈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 내가 사는 이유, 오늘 내가 사는 목적은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나를 위한 것이라면 거기에서 멈추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한 삶, 하나님을 위해 노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성령을 따르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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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8
    최고관리자Feb 24.2021 "말씀을 가까이"
    2021.2.23 하루를 여는 말씀 신명기 6:7-8 또 당신들은 그것을 손에 매어 표로 삼고, 이마에 붙여 기호로 삼으십시오. 집 문설주와 대문에도 써서 붙이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탁하시는 것은 무엇을 받쳐라...하지 않으시고 말씀을 품고 살라고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에 들어갈 때 부탁하신 것은 오직 말씀을 품고, 말씀에서 벗어나지 말라고 하시면서 삶의 주변에 말씀을 두라고 하십니다. 내 시선이 닿는 곳에 말씀을 두라고 하십니다. 드나드는 집문에 말씀을 두어 가정에 들어올 때 일터로 나갈 때 말씀을 의식하라고 하십니다. 그것이 복받는 길이고, 그것이 말씀에 순종하는 삶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중심으로, 말씀안에서 사는 삶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이고 그것이 진정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깨닫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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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7
    최고관리자Feb 23.2021 "드리면..."
    2021.2.22 하루를 여는 말씀 열왕기상 17:13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하나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한줌 남은 밀가루와 몇방울 남은 기름을 가지고  마지막 식사를 하고 죽을 생각을 한 사르밧 과부... 착찹한 심정으로 불을 땔 나무를 줍고 있을 때 엘리야 선지자가 그것을 나에게 달라고 합니다. 자식에게 마지막으로 먹을 음식, 그것도 배불리 먹이지 못하는 양인데 낯선 사람이 달라고 했을때 그 여인의 마음은 어땠을까? 
사르밧 과부는 마지막 남은 음식을 엘리야에게 드렸습니다. 그때 기적은 그 가정에 찾아옵니다. 그녀의 기름통에는 기름이 끊이지 않고 고이기 시작했고, 밀가루통에도 밀가루가 차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내것을 하나님께 드릴때 조금이라도 내 삶에 모자르다는 생각이 들면 선뜻 드리지 못합니다. 또한 믿음이 없기에 드리지 못합니다. 내것을 드리면 내가 모자를지도 모른다는 육적인 생각은 영적 풍성한 은혜를 누리지 못하게 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기억하시고 다시 돌려주시는 분입니다. 내것을 다 드릴때 하나님의 것을 다 주십니다. 내 마음을 드릴때 하나님을 마음을 알게 하십니다. 내가 찬양할 때 내 마음에 찬양이 끊이지 않게 하십니다. 소중한 내 물질을 최선을 다해 드릴때 풍성한 삶을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아침 사르밧 과부의 이야기를 옛날 이야기 처럼 들을 것이 아니라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내것을 다 드릴 수 있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믿음으로 드릴 때 은혜로 풍성함을 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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